타란티노가 공식 참여한 외전, '킬 빌' 단편이 '포트나이트'에서 공개됐다

우마 서먼도 같은 캐릭터로 목소리 연기로 복귀해

〈킬 빌〉의 미공개 스토리가 게임 '포트나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게임 '포트나이트'는 11월 30일(현지시간)부터 '챕터 7: 퍼시픽 브레이크'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시즌으로 '포트나이트'는 다양한 변화를 주었는데 미국 서부 지역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테마여서 브라이드(〈킬 빌〉), 마티 맥플라이(〈빽 투 더 퓨처〉) 등 여러 영화 캐릭터나 콘셉트가 게임 속에서 구현됐다.

특히 화제를 모은 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킬 빌〉 연작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스토리를 담은 단편이 '포트나이트'로 제작됐다는 것이다. 해당 단편 애니메이션은 게임 내 극장에서 상영된 후 각종 유튜브 채널로 공개됐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스핀오프이며, 브라이드 역 우마 서먼도 목소리 연기로 복귀했다.

〈더 로스트 챕터: 유키의 복수〉(The Lost Chapter: Yuki's Revenge)는 동생 고고 유바리를 죽인 브라이드를 찾기 위해 미국땅을 밟은 유키 유바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