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설 작가" 검색 결과

신혜선X나인우, 넷플릭스 신작 '24분의 1 로맨스' 캐스팅 확정

신혜선X나인우, 넷플릭스 신작 '24분의 1 로맨스' 캐스팅 확정

영혼 체인지 로맨틱 코미디, 윤균상·이주우 출연
배우 신혜선과 나인우가 넷플릭스 신작 시리즈 〈24분의 1 로맨스〉의 주연으로 낙점됐다. 넷플릭스는 11일 신규 시리즈 〈24분의 1 로맨스〉에 신혜선, 나인우, 윤균상, 이주우가 캐스팅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예능 PD 차주안 과 테니스 선수 유도진 이 하루 1시간 동안 예고 없이 몸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영혼 체인지 로맨틱 코미디로 기획됐다. 차주안은 일과 일상이 버라이어티한 예능 PD로, 유도진은 성공 가도를 달리는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로 설정돼 극적 대비를 이룬다.
tvN X 티빙, 단편 드라마 '하우스키퍼' 9일 공개…장영남·강나언 출연

tvN X 티빙, 단편 드라마 '하우스키퍼' 9일 공개…장영남·강나언 출연

정우식 감독X한설 작가 호흡…일상의 균열 그린 고밀도 단편 드라마의 미학
tvN이 새로운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시리즈의 일환으로 〈하우스키퍼〉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오는 9일 오후 8시 20분 tvN과 티빙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하우스키퍼〉는 서로에게 전부였던 두 친구 한상미 와 한미진 사이에 등장한 의문의 가사도우미 곽현남 으로 인해 발생하는 예측 불가능한 관계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다.이번 작품은 정우식 감독의 연출과 한설 작가의 각본이 만나 완성됐다. tvN과 티빙이 공동으로 기획한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프로젝트의 하나로, 짧지만 강렬한 서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신혜선X나인우 '24분의 1 로맨스', 설렘 폭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신혜선X나인우 '24분의 1 로맨스', 설렘 폭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하루 1시간 영혼 체인지... 예능 PD와 테니스 선수의 '바디 스왑' 로코 '사내맞선' 작가진X'여신강림' 김상협 감독 투입... 로맨틱 코미디 드림팀 완성 신혜선·나인우 '철인왕후' 케미 재현 예고, 1인 2역 넘나드는 연기 변신 기대
넷플릭스가 선보일 새로운 드라마 〈24분의 1 로맨스〉가 캐스팅과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2월 11일, 넷플릭스는 〈24분의 1 로맨스〉 출연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드라마의 네 주연 신혜선, 나인우, 이주우, 윤균상이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과 리딩 현장에서 대본에 몰두한 모습이 담겼다. 〈24분의 1 로맨스〉는 일도 일상도 '버라이어티'한 예능 PD 차주안 과 성공 가도를 달리는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 유도진 이 하루에 딱 1시간, 예고 없이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박민영X위하준, 치명적 로맨스 스릴러 ‘세이렌’ 대본리딩 현장 공개

박민영X위하준, 치명적 로맨스 스릴러 ‘세이렌’ 대본리딩 현장 공개

‘악의 꽃’ 김철규 감독 연출… 보험사기 용의자 박민영과 조사관 위하준의 위험한 심리전
배우 박민영과 위하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이 열정 가득했던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세이렌〉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보험사기 용의자와 그녀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치명적 로맨스 스릴러다. ‘악의 꽃’, ‘셀러브리티’ 등 감각적인 연출로 정평이 난 김철규 감독과 이영 작가가 의기투합해 밀도 높은 서스펜스를 예고하고 있다. “사랑하면 죽는다.
신혜선·나인우, 넷플릭스 '24분의 1 로맨스'에서 만날까?

신혜선·나인우, 넷플릭스 '24분의 1 로맨스'에서 만날까?

캐스팅 보도에도 두 배우의 공식 입장은 없어
신혜선과 나인우가 '24분의 1 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11월 18일, 보도에 따르면 신혜선과 나인우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24분의 1 로맨스〉에서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24분의 1 로맨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매일 24시간 중 딱 1시간만 영혼이 바뀌며 서로 다른 듯 같은 아픔을 공유한 두 주인공이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신혜선은 예능국 PD 차주안 역을, 나인우는 천재 테니스 선수 유도진을 맡을 예정이다. 다만 두 배우는 해당 캐스팅 소식 관련하여 확실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묵묵히 걸어온 자의 힘, 배우 신혜선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묵묵히 걸어온 자의 힘, 배우 신혜선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신혜선의 필모그래피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배우를 꿈꿨다는 그의 말이 얼마나 진실한지를 보여준다. (2012)에서 '숏컷 걔'로 얼굴을 알린 그는 이제 영화 (2020)에서 당당히 주연을 맡았다. 그의 행보를 톺아보면 드라마틱 한 변화나 전개는 없다. 조금씩 성장하며 꾸준히 자신의 길을 간 자의 노력이 보일 뿐이다. 한 인터뷰에서 그는 "데뷔만 하면 잘할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자신감이 있었는데 실제로 시작하니까 그게 아니더라. 나는 너무나 작은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