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가 선보일 새로운 드라마 〈24분의 1 로맨스〉가 캐스팅과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2월 11일, 넷플릭스는 〈24분의 1 로맨스〉 출연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드라마의 네 주연 신혜선, 나인우, 이주우, 윤균상이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과 리딩 현장에서 대본에 몰두한 모습이 담겼다. 〈24분의 1 로맨스〉는 일도 일상도 '버라이어티'한 예능 PD 차주안(신혜선)과 성공 가도를 달리는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 유도진(나인우)이 하루에 딱 1시간, 예고 없이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24분의 1 로맨스〉는 네 출연진뿐만 아니라 제작진으로도 기대를 모았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24분의 1 로맨스〉는 〈멜랑꼴리아〉, 〈여신강림〉,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을 통해 사랑받은 김상협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사내맞선〉,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서 현실 공감과 코미디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호평받은 한설희, 홍보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특히 〈철인왕후〉에서 호흡을 맞춘 신혜선과 나인우의 커플 케미스트리와 함께 영혼이 바뀐 서로를 연기하는 1인 2역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설렘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제작에 박차를 가한 〈24분의 1 로맨스〉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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