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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희선, 49세 안 믿기는 초근접 비주얼… "역시 세기의 미녀"

성북동 카페서 포착된 일상… 잡티 하나 없는 투명 피부에 누리꾼 "감탄"

김희선 SNS 캡처
김희선 SNS 캡처

배우 김희선이 49세라는 나이를 짐작조차 할 수 없는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해 화제다.

9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성북동의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카메라를 얼굴에 밀착해 촬영한 '초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모공이나 잡티를 찾아볼 수 없는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김희선은 화사한 스카이블루 코트에 블랙 이너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겨울 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헤어스타일과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는 '세기의 미녀'라는 수식어를 다시금 증명했다.

김희선 SNS 캡처
김희선 SNS 캡처
김희선 SNS 캡처
김희선 SNS 캡처

사진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세월이 김희선만 비켜가는 듯하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 "관리의 신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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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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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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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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