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선이 49세라는 나이를 짐작조차 할 수 없는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해 화제다.
9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성북동의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카메라를 얼굴에 밀착해 촬영한 '초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모공이나 잡티를 찾아볼 수 없는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김희선은 화사한 스카이블루 코트에 블랙 이너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겨울 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헤어스타일과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는 '세기의 미녀'라는 수식어를 다시금 증명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세월이 김희선만 비켜가는 듯하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 "관리의 신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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