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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녀들의 '스탠 바이 미', 수능은 포기해도 동물은 못잃어!” '산양들' 유재욱 감독, 박혜진 배우 ②

[인터뷰] “소녀들의 '스탠 바이 미', 수능은 포기해도 동물은 못잃어!” '산양들' 유재욱 감독, 박혜진 배우 ②

〈고양이를 부탁해〉의 여자 아이들의 고민과 길을 떠난 〈스탠 바이 미〉의 소년들의 모험담이 만난 것 같은 토종 성장영화다.
인혜는 수능을 앞두고도 가금류를 돌보는데 진심을 쏟아 붓는 아이에요. 박혜진 사실 저도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인혜의 행동이 너무 공감이 됐어요. 솔직히 수능이라고 해서 모두가 다 공부만 하겠어요. 공부 말고도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 아이들도 있는 거고요. 인혜를 봤을 때는 친근감이 많이 들었어요. 유재욱 감독 인혜는 사실 제 모습을 좀 많이 담았는데요. 제가 좀 사람들 잘 따라다니고 누가 부탁하면 잘 하는 편이거든요.
[인터뷰] “소녀들의 '스탠 바이 미', 수능은 포기해도 동물은 못잃어!” '산양들' 유재욱 감독, 박혜진 배우 ①

[인터뷰] “소녀들의 '스탠 바이 미', 수능은 포기해도 동물은 못잃어!” '산양들' 유재욱 감독, 박혜진 배우 ①

수능을 앞둔 네 소녀 인혜(박혜진), 서희(이승연), 정애(박효은), 수민(최수인)은 학교 사육장의 동물들이 살처분된다는 소식에 동요한다.
2001년 〈고양이를 부탁해〉의 여자 아이들은 지금쯤 무얼 하고 있을까. 그러고보니 이젠 벌써 어른이 되었겠지. 어디선가 분명 잘 살고 있기를. 그럼에도 여전히 길고양이를 돌보던 몽상가 태희 의 후예들은 반갑고 예쁘게도 어디선가 새롭게 태어나고 자라고 있다. 유재욱 감독의 〈산양들〉은 〈고양이를 부탁해〉의 여자 아이들의 마음과 고민과 길을 떠난 〈스탠 바이 미〉의 소년들의 모험담이 만난 것 같은 토종 성장영화다. ​수능 200일을 앞둔 네 명의 소녀.
박정민·아이키 뜬다…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8일 개막

박정민·아이키 뜬다…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8일 개막

해운대부터 서부산까지 무대 확장…전 세계 41개국 179편 상영 및 명사 토크쇼 진행
미래 세대의 스크린 반란, 서부산까지 영토 확장한 BIKY의 진화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의 가장 큰 화두는 '공간의 확장'이다. 기존 해운대구 중심의 행사 거점을 서부산권 일대까지 과감하게 넓히며, 문화 접근성의 패러다임을 완벽히 재편했다. '얘들아 소풍 가자'라는 직관적이고 경쾌한 슬로건 아래, 전 세계 41개국에서 엄선된 179편의 마스터피스가 관객을 맞이한다.
김준한, 영화 '넘버원'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 재능 기부…따뜻한 진심 전해

김준한, 영화 '넘버원'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 재능 기부…따뜻한 진심 전해

김태용 감독 연출작 '넘버원', 시각·청각 장애인 위한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에 김준한 목소리 합류 "따뜻한 마음 나누는 의미 있는 작업에 참여해 감사" 소감 전하며 장벽 허물기 동참 HD현대오일뱅크 등 제작 지원, 8월 말부터 공동체 상영 및 관람 신청 통해 관객과 만남
김준한이 〈넘버원〉의 진심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사단법인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지난 6월 서울경제진흥원 미디어콘텐츠센터에서 김태용 감독 연출, 배우 김준한 내레이션으로 〈넘버원〉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위한 음성해설 녹음을 진행했다. 김태용 감독의 신작 〈넘버원〉은 지난 2월 개봉한 작품으로 어느 날 엄마 은실 역 장혜진의 머리 위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아들 하민 역 최우식의 이야기를 담았다.
'신입사원 강회장' 13.6% 유종의 미…이준영, 류진과 깜짝 영혼 체인지 결말

'신입사원 강회장' 13.6% 유종의 미…이준영, 류진과 깜짝 영혼 체인지 결말

3.7%에서 13.6%로 시청률 역주행을 기록한 '신입사원 강회장'이 통쾌한 복수와 충격적인 두 번째 영혼 체인지 결말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3. 7%에서 13. 6%로, '역주행 신화'의 완성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경이로운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6일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최종회(12회)는 전국 기준 13. 6%를 기록,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첫 방영 당시 3. 7%에 불과했던 수치를 고려하면, 이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선 '완벽한 역주행'의 표본이다.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가 빚어낸 필연적 결과다.
평범한 여고생의 일상을 뒤흔든 사건! ‘산양들’ 7월 29일 개봉 확정 및 메인 포스터 공개!

평범한 여고생의 일상을 뒤흔든 사건! ‘산양들’ 7월 29일 개봉 확정 및 메인 포스터 공개!

서로 다른 이유로 방황하고 고민하던 네 명의 소녀가 작은 생명들을 구하기 위해 힘을 모으는 과정을 그린다.
공개된 〈산양들〉의 메인 포스터는 위태롭고도 사랑스러운 ‘산양즈’ 4인방의 개성과 예측불허 모험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물들은 저마다 다른 표정과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보거나 정면을 응시하며, 이들이 만들어갈 예측불가 우정과 모험에 대한 기대를 높이게 만든다. 특히 인혜 , 서희 의 머리 위에 자리한 오리와 닭, 그리고 정애 , 수민 과 함께한 오리와 토끼 등 소동물들은 마치 서로 한 무리가 된 듯한 독특한 비주얼을 완성한다.
[포토&] '재벌집' 잇는 세계관…이준영 '신입사원 강회장' 파격 변신,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재벌집' 잇는 세계관…이준영 '신입사원 강회장' 파격 변신, 제작발표회 현장

'재벌집 막내아들' 세계관과 김순옥 크리에이터의 만남. 70대 재벌 회장 영혼 품은 20대 청년으로 이준영의 파격적인 1인 2역 열연 예고
70대 재벌 영혼을 삼킨 20대 청춘, '이준영'의 파격적 도발배우 '이준영'이 전례 없는 1인 2역으로 안방극장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28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베일을 벗은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나의 무기는 지치지 않는 도전 정신"이라며 "모든 것을 불태우겠다"는 강렬한 출사표를 던졌다. 70대 대기업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의 노련한 영혼이 20대 축구선수 황준현의 육체에 깃든다는 파격적인 '오피스 판타지'.
[포토&] '가족계획2' 배두나 귀환, 전혜진·박호산 최강 빌런 합류 '대본리딩 현장'

[포토&] '가족계획2' 배두나 귀환, 전혜진·박호산 최강 빌런 합류 '대본리딩 현장'

배두나 주연 '가족계획2' 대본 리딩 현장 박병은, 전혜진, 박호산 등 압도적인 빌런 군단 합류, 한층 강력해진 서사 예고!
'가족계획2' 본격 출항, 한층 거대해진 세계관과 압도적 캐스팅배우 '배두나'가 주연을 맡은 시리즈 '가족계획2'가 대본 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제작의 서막을 올렸다. 17일 공개된 현장 스틸컷은 작품에 완벽히 동화된 배우들의 밀도 높은 몰입감을 증명하며, 차기작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변수는 '박병은'의 합류다. 그는 새로운 캐릭터인 삼촌 백철용 역을 맡아 극 전반에 서늘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더불어 한층 견고해진 빌런 라인업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장의 시간들’ 개성 넘치는 조연 3인방 오만석, 김뜻돌, 심해인!

‘극장의 시간들’ 개성 넘치는 조연 3인방 오만석, 김뜻돌, 심해인!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만든 3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앤솔로지 영화로, 극장과 영화에게 보내는 시네마 러브레터다.
〈극장의 시간들〉은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만든 3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앤솔로지 영화로, 함께 웃고 울고 꿈꾸며 언제나 변치 않는 친구가 되어준 극장과 영화에게 보내는 시네마 러브레터다. 〈극장의 시간들〉은 관객, 감독, 배우 등 다양한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영화적 재미는 물론 극장이라는 장소가 주는 독특한 경험과 기억을 환기시킨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개관 25주년을 맞아 제작한 작품으로 극장과 영화의 미래에 대해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제시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장의 시간들’ 윤예지 작가 콜라보 일러스트 포스터 공개!

‘극장의 시간들’ 윤예지 작가 콜라보 일러스트 포스터 공개!

〈극장의 시간들〉은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만든 3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앤솔로지 영화다.
〈극장의 시간들〉은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만든 3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앤솔로지 영화로, 함께 웃고 울고 꿈꾸며 언제나 변치 않는 친구가 되어준 극장과 영화에게 보내는 시네마 러브레터다. 〈극장의 시간들〉은 관객, 감독, 배우 등 다양한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영화적 재미는 물론 극장이라는 장소가 주는 독특한 경험과 기억을 환기시킨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개관 25주년을 맞아 제작한 작품으로 극장과 영화의 미래에 대해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제시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