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영, 부국제서 영화·시리즈 넘나든 맹활약… ‘여전히 찬란하게’·‘재혼 황후’로 관객 매료
김혜자와 호흡 맞춘 스크린 복귀작부터 ‘라스타’로 변신한 디즈니+ 신작까지… 부산 달군 열일 행보
배우 이세영이 영화와 글로벌 OTT 시리즈를 아우르는 활약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를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세영이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두 편의 작품으로 영화제 공식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지난 8일과 9일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 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