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스핀오프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28일 넷플릭스 공개

이오욱 등 톱6 출격... 윤종신·코드 쿤스트·자이언티 등 특급 프로듀싱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방송 일부 [넷플릭스 제공]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방송 일부 [넷플릭스 제공]

JTBC 예능 〈싱어게인4〉의 스핀오프 프로젝트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23일 넷플릭스는 〈싱어게인4〉 스핀오프 예능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를 오는 28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싱어게인4〉 우승자 이오욱을 비롯해 그윈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등 톱6 출연자들이 유명 프로듀서들과 함께 저마다의 음악적 정체성을 담은 첫 히트곡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이들의 음악 작업에는 윤종신, '넬' 김종완, 자이언티, 안신애, 코드 쿤스트, 카더가든 등 국내 정상급 프로듀서들이 협업자로 나선다.

총 20회 분량으로 제작된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는 오는 28일 오후 5시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2회씩 넷플릭스를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인

세븐틴, 18만명 동원 위엄…일본 돔 팬미팅 '야쿠소쿠' 캐럿에 약속, '콜 콜 콜!(CALL CALL CALL!)'
NEWS
2026. 5. 26.

세븐틴, 18만명 동원 위엄…일본 돔 팬미팅 '야쿠소쿠' 캐럿에 약속, '콜 콜 콜!(CALL CALL CALL!)'

아시아 음악 시장의 판도를 재편하고 있는 '세븐틴'이 일본 열도를 완벽히 장악했다. 단 4회 공연으로 '1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수립하며, 이들의 대체 불가능한 위상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열도의 심장을 관통한 '세븐틴', 18만 관객이 증명한 압도적 신드롬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 일본 팬미팅 '야쿠소쿠(YAKUSOKU·약속)'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8만 명의 팬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누었다. 앞서 13일과 14일 '도쿄 돔'에서 열린 공연의 10만 명을 더해, 총 '18만 명'이라는 메가톤급 관객 동원력을 과시했다.

핏빛 생존기가 된 교실 '지우학'·'기리고' 열풍… 무한 경쟁이 낳은 '다크 학원물'의 진화
NEWS
2026. 5. 26.

핏빛 생존기가 된 교실 '지우학'·'기리고' 열풍… 무한 경쟁이 낳은 '다크 학원물'의 진화

낭만의 종언, 핏빛 생존기가 된 교실. . . 전 세계 홀린 '기리고'더 이상 교실엔 풋풋한 첫사랑의 낭만이 숨 쉬지 않는다. 스마트폰 화면 속 기이한 앱 하나가 십 대들의 일상을 처절한 생존 게임으로 탈바꿈시킨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기리고'가 쏘아 올린 서늘한 충격파다. 공개 단 2주 만에 글로벌 비영어 TV 부문 정상에 오른 이 영 어덜트 오컬트물은, 욕망과 저주가 뒤엉킨 교실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과거 대중문화가 소비하던 '안전한 온실'로서의 학교는 완전히 붕괴했다. 이제 글로벌 시청자들은 스릴러와 오컬트가 결합된 'K-학원물'의 잔혹한 매력에 열광하고 있다. 계급과 폭력의 축소판, 무한 경쟁이 낳은 '다크 학원물'의 진화학교라는 견고하고 폐쇄적인 생태계는 잔혹극을 위한 완벽한 무대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