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 'HOME' 日 골드 디스크 인증…한국 앨범 4연속 쾌거

일본레코드협회 6월 골드 인증 획득 및 오리콘·빌보드 재팬 등 주요 차트 최상위권 장악 전 멤버 참여한 자전적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200' 16위 진입 및 국내 밀리언셀러 달성 오는 17일 서울 KSPO DOME 시작으로 부산까지 전석 매진 뚫고 첫 월드투어 성대한 포문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일본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추가했다.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인증 및 주요 차트 석권 10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정규 1집 'HOME(홈)'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어서며 6월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3집부터 5집, 그리고 이번 정규 1집까지 한국에서 발매한 앨범으로 4개 작품 연속 골드 디스크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보는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랭킹,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와 '핫 앨범' 1위를 휩쓴 데 이어, 오리콘 6월 월간 앨범 차트 2위에 오르며 동기간 활동한 K팝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와 판매량을 기록했다.

전 멤버 앨범 참여 및 초동 밀리언셀러 등극 해외 시장에서의 거침없는 상승세는 미국에서도 입증됐다. 'HOME'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6위로 진입하며 전작 'The Action(더 액션)'이 기록한 40위보다 24계단 대폭 상승한 자체 최고 성적을 썼다. 국내에서도 한터차트 집계 기준 발매 첫 일주일 동안 104만 1802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당당히 합류했다. 이번 앨범은 여섯 멤버가 데뷔 전후로 겪은 경험과 감정을 진정성 있게 풀어낸 자전적 앨범으로, 타이틀곡 'VIRAL(바이럴)'을 포함해 '똑똑똑', '06070', 'ADIOS!(아디오스!)', '다이브(DIVE)' 등 9곡 전 트랙 작사·작곡에 멤버 모두가 참여해 팀 고유의 색깔을 확고히 다졌다.

서울·부산 전석 매진…첫 월드투어 열기 고조 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성공적인 컴백 레이스를 펼친 보이넥스트도어는 기세를 몰아 데뷔 첫 월드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에 돌입한다. 이들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의 성대한 포문을 열며, 이어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뜨거운 열기를 잇는다. 특히 이번 서울과 부산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해 이들의 막강한 티켓 파워와 대중적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영화인

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 'HOME' 日 골드 디스크 인증…한국 앨범 4연속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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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0.

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 'HOME' 日 골드 디스크 인증…한국 앨범 4연속 쾌거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가 일본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추가했다.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인증 및 주요 차트 석권 10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정규 1집 'HOME '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어서며 6월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3집부터 5집, 그리고 이번 정규 1집까지 한국에서 발매한 앨범으로 4개 작품 연속 골드 디스크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보는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랭킹,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와 '핫 앨범' 1위를 휩쓴 데 이어, 오리콘 6월 월간 앨범 차트 2위에 오르며 동기간 활동한 K팝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인터뷰]'호프' 배우 정호연② “타협 없는 나홍진 감독님, 그래서 카메라 앞에서 더 자유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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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0.

[인터뷰]'호프' 배우 정호연② “타협 없는 나홍진 감독님, 그래서 카메라 앞에서 더 자유로워”

※ 〈호프〉 배우 정호연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나홍진 감독은 촬영할 때 타협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 실제로 촬영장을 경험해보니 어땠나요. 저로선 감독님의 타협하지 않는 부분이 신인 배우 입장에서 축복이라고 느꼈어요. 제가 세네 테이크 안에 생각하지 못한 걸 디테일을 잡아주시면서 테이크를 갈수록 좋아진다고 느꼈어요. 감독님이 타협하지 않으시니 저는 그래서 카메라 앞에서 더 자유로울 수 있었고요. 감독님 현장엔 NG컷이 없어요. 모든 테이크가 ‘어떻게 쓸까’의 문제였어요. 제가 잘못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지 않으셨어요. 모든 테이크는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는 거였죠. 제가 처음 등장하는 장면은 한 컷도 끊지 않고 스무 테이크 넘게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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