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0주년' 이승철 겹경사, 할아버지 됐다…"내 손주 웰컴"
24일 오후 7시 30분 KBS 2TV 콘서트 실황 방송, 큰딸 출산으로 할아버지 된 라이브의 황제
무대 위 전설에서 할아버지로, '라이브의 황제'의 새로운 챕터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철'이 무대 밖에서도 기념비적인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그가 '첫 손자'를 품에 안으며 진정한 의미의 겹경사를 누리게 된 것이다. 소속사 LSC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승철'은 지난 16일 '첫 손자'를 얻었다. 그는 출산 이튿날인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지난해 화촉을 밝힌 큰딸의 득남 소식을 대중과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