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탄’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 또 한 번 논란의 신작 ‘알파’ 스틸 공개!
13세 소녀 알파의 몸에 새겨진 ‘A’자 문신을 따라 심연의 공포와 낙인, 혐오를 마주하는 바디 무비.
〈알파〉는 13세 소녀 알파의 몸에 새겨진 ‘A’자 문신을 따라 심연의 공포와 낙인, 혐오를 마주하는 바디 무비다. 제78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상영 당시 메타크리틱 최고점 100점, 최저점 20점을 기록하며 극단적으로 갈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이러한 평가 속에서도 “세 배우의 케미가 〈알파〉를 빛나게 만든다” , “배우들 간의 앙상블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 “잊기 힘든 위대한 연기 성취”(Deadline Hollywood Daily), “완벽한 연기” ,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훌륭한 연기” 등 배우들의 연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