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전지현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대기록
개봉 24일 만에 500만 고지 점령. 최휘영 문체부 장관도 '예술의 경지'라며 압도적 좀비 연기에 극찬
극장가를 집어삼킨 압도적 공포, '군체' 500만 고지 점령연상호 유니버스의 진화는 멈추지 않는다. K-좀비 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연 '군체'가 개봉 2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쐐기를 박았다. 13일 배급사 쇼박스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이날 오전 500만 관객의 선택을 받았다. 이는 2024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두 번째로 쓰인 거대한 흥행 기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