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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보검, 한강의 밤 밝힌 독보적 실루엣…GQ 1월호 새해 첫 커버 '참~ 잘 생겼다'

[포토&] 박보검, 한강의 밤 밝힌 독보적 실루엣…GQ 1월호 새해 첫 커버 '참~ 잘 생겼다'

새벽 2시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빛난 에너지…박보검이 전한 '시간의 의미'
GQ KOREA JANUARY DIGITAL COVER WITH PARK BO GUM배우 박보검이 한강 '서울함공원'에서 진행된 지큐 코리아 와 오메가 의 1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푸른 물결 위 오렌지빛 초침이 흐르는 가운데, 박보검은 호른이 울려 퍼지는 듯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새벽 2시까지 이어진 고된 촬영 일정 속에서도 현장은 박보검의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빛났다는 후문이다. 박보검은 인터뷰를 통해 시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드러냈다.
코르티스, 일본 최대 패션 축제 '도쿄 걸즈 컬렉션' 출연 확정…글로벌 광폭 행보

코르티스, 일본 최대 패션 축제 '도쿄 걸즈 컬렉션' 출연 확정…글로벌 광폭 행보

내달 14일 요요기 경기장 무대…정식 데뷔 전임에도 현지 유수 축제 섭렵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2개 부문 노미네이트…신인으로서 이례적 성과 4월 신보 발매 앞두고 일·미 오가는 대세 입증…온·오프라인 인지도 동시 공략
◆일본 대표 축제 '도쿄 걸즈 컬렉션' 입성그룹 코르티스 가 일본 최대 패션 축제 무대에 오른다고 빅히트 뮤직이 20일 밝혔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다음 달 14일 일본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이하 '도쿄 걸즈 컬렉션')에 참석해 공연을 펼친다. 2005년 시작된 '도쿄 걸즈 컬렉션'은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일본 대표 축제로 꼽힌다.

"내 친구들을 먹으라고?"... 캣 윌리엄스, 농장주 되어 돌아온 넷플릭스 '더 라스트 리포트'

10일 넷플릭스서 4번째 스페셜 공개... 음모론부터 농장 생활까지 거침없는 입담 '워크 포크' 1,310만 뷰 신화 잇는다... "동물 샀지만 한 마리도 못 죽여" 반전 매력 '클럽 셰이 셰이' 8,600만 뷰의 주인공, 제2의 전성기 맞아 '골든 에이지 투어' 순항 중 에미상 수상 연기력과 날카로운 통찰력의 결합... 트로이 밀러 연출로 완성도 높여
"소, 돼지, 닭. . . 맛있는 건 다 샀지. 하지만 4년 동안 단 한 마리도 못 죽였어. 이것들은 내 친구라고. "미국 코미디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트러블메이커, 캣 윌리엄스 가 특유의 고음과 함께 돌아왔다. 이번에는 음모론을 설파하는 농장주가 되어서다. 11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윌리엄스의 네 번째 스탠드업 코미디 스페셜 '더 라스트 리포트 '가 지난 10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폴아웃' 시즌 3 제작 확정... 맥컬리 컬킨 '미친 천재'·저스틴 서룩스 '미스터 하우스' 낙점

'폴아웃' 시즌 3 제작 확정... 맥컬리 컬킨 '미친 천재'·저스틴 서룩스 '미스터 하우스' 낙점

아마존 "초현실적 세계관 더 깊이 탐구할 것"... 시즌 2 공개와 동시에 차기 시즌 '청신호' 쇼러너 "게임 '뉴 베가스' 이후 시점 다룬다"... 특정 엔딩 따르지 않는 독자적 서사 예고
황무지의 여정은 계속된다. 아마존이 '폴아웃' 시리즈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이며 시즌 3 제작을 공식화했다. 17일 아마존 MGM 스튜디오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폴아웃 '의 시즌 3 제작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버논 샌더스 글로벌 TV 책임자는 "전 세계 시청자들이 '폴아웃'의 놀랍도록 초현실적이고 매혹적인 세계를 더 깊이 탐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시리즈의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브래드 피트 LA 자택, 절도 피해…범인 신원은 아직

브래드 피트 LA 자택, 절도 피해…범인 신원은 아직

신작〈F1 더 무비〉홍보차 해외 체류 중 도둑 들었다
배우 브래드 피트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이 강도 피해를 입었다. 현재 경찰은 세 명의 용의자를 쫓고 있으며, 사건 경위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버라이어티는 26일 보도에서 브래드 피트가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로스펠리스 지역의 자택에 25일 저녁 강도가 침입했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당시 브래드 피트는 신작 영화 홍보 일정을 위해 집을 비운 상태였다. 은 24일 런던에서 시사회를 열었으며, 이번 주말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브루스 윌리스가 사무엘 잭슨에 건넨 조언,

브루스 윌리스가 사무엘 잭슨에 건넨 조언, "실패해도 돌아갈 캐릭터를 찾아"

사무엘 잭슨, 2022년 실어증 진단 받은 브루스 윌리스 70번째 생일을 맞아 인터뷰해
지난 19일 '버라이어티'는 사무엘 L. 잭슨이 브루스 윌리스의 70번째 생일을 맞아 진행한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전한 브루스 윌리스의 조언에 대해 보도했다. 그는“브루스 윌리스는 나에게 ‘언젠가 실패한 영화를 찍고 흥행이 안 될 때도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캐릭터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며 “그는 ‘아놀드 슈워제네거에게는 , 실베스터 스탤론에게는 와 가 있고, 나에게는 의 존 맥클레인이 있다’고 했다”고 밝혔다.
로버트 패틴슨

로버트 패틴슨 "공포영화 더 이상 못 봐"... 칼 들고 잠들 정도로 무서워해

봉준호 감독 “아빠가 되었기 때문” 아닐까?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최근 공포영화를 보고 극도의 공포를 느껴 칼을 들고 잠들었다고 밝혔다. 패틴슨은 의 봉준호 감독과 함께 한 'GQ'와의 인터뷰에서 나이가 들수록 공포영화에 더 민감해졌다고 털어놨다. 패틴슨은 "젊었을 때는 어두운 내용의 영화를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무 민감해졌다"며 "나이가 들수록 덜 무서워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반대"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공포영화를 더 이상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셀린 송 차기작〈Materialist〉뉴욕에서 촬영 끝마쳐

셀린 송 차기작〈Materialist〉뉴욕에서 촬영 끝마쳐

다코타 존슨, 크리스 에반스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월드 오브 릴’에 따르면 극찬을 받았던 의 셀린 송 감독이 차기작 의 촬영을 5주 만에 끝마쳤다. A24가 배급하는 이 영화에는 다코타 존슨, 크리스 에반스, 페드로 파스칼이 출연한다. 또 셀린 송 감독이 연출과 함께 각본을 맡았다. A24가 이 영화를 내년 1월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할지, 2025년 다른 영화제에서 공개할지는 현재로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잠들지 않는 도시이자 다양하고 역동적인 관계로 유명한 뉴욕을 배경으로 한 는 뉴욕 엘리트들의 독특한 삶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영원한 할리우드 스타, 케빈 코스트너의 대표 캐릭터와 말말말

영원한 할리우드 스타, 케빈 코스트너의 대표 캐릭터와 말말말

스타의 몰락은 흥미를 끈다. 그리고 몰락한 스타가 다시금 전성기를 찾을 때, 모두가 희열을 느낀다. 케빈 코스트너는 90년대 '할리우드 스타'의 대명사로 쓰일 만큼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았으나 출연작이 거듭 흥행에 실패하며 수많은 난관에 부딪혔다. 그럼에도 그는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연기를, 배역을 착실하게 소화하며 다시금 명배우로서의 명성을 되찾았다. 그래서인지 그의 얼굴을 보면 반가우면서도 마음 한구석을 끓어오르곤 한다.
케빈 코스트너, 새로운 서부극 영화에 3800만 달러 사비 들여

케빈 코스트너, 새로운 서부극 영화에 3800만 달러 사비 들여

〈호라이즌〉 4부작에서 주연 및 감독, 각본, 제작 맡아
케빈 코스트너가 자신의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칼을 뽑아들었다. 이번에 그가 선보일 서부극은 주연, 감독, 각본을 맡은 것은 물론이고 사비를 들여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부 영화 (이하 )는 남북전쟁 전후 15년의 시간을 그리며 서부개척시대의 서사시를 담았다고 알려졌다. 제목에서 암시하듯 이 영화는 총 4부작으로 현재 1부와 2부를 동시 촬영했다. 장대한 스토리를 다루는 영화답게 영화의 규모는 방대했고, 그래서 케빈 코스트너가 사비 2천만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