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일본 진출" 검색 결과

NCT 위시, 오늘(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 발매

NCT 위시, 오늘(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 발매

타이틀곡 'Hello Mellow' 포함 7곡 수록... 17~18일 도쿄 요요기서 콘서트
그룹 NCT 위시가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NCT 위시는 14일 오후 6시 첫 일본 미니앨범 '위시리스트' 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헬로 멜로우' 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됐다. 주요 수록곡으로는 사랑의 설렘을 퓨처 베이스 기반으로 표현한 '존' , 알앤비 감성이 가미된 힙합 댄스 넘버 '버블 검' 등이 포함됐다. 타이틀곡 '헬로 멜로우'는 강렬한 드럼 비트 위에 유연한 멜로디라인과 베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 팝 장르다.
[포토&] 앤팀, 한국 데뷔로 K-팝 진출 선언

[포토&] 앤팀, 한국 데뷔로 K-팝 진출 선언

일본 보이그룹, 한국 무대 첫 도전
일본 보이그룹 앤팀이 28일 서울에서 한국 데뷔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청량한 에너지로 한국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한 앤팀은 K-팝 무대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권진아,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팬 매료

권진아,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팬 매료

도쿄 니혼바시 미쓰이홀서 개최, 원오크록 프로듀서 등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 참여 오리지널 히트곡부터 인기 드라마 OST 메들리, 특별한 J팝 커버 무대까지 풍성한 셋리스트 직접 준비한 일본어로 현지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신호탄
첫 일본 단독 콘서트에 오른 권진아가 현지 무대에서 라이브 역량을 드러내며 글로벌 활동의 새 국면을 열었다. 일본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과 빚어낸 라이브 시너지 권진아는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 미쓰이홀에서 첫 단독 공연 '2026 권진아 퍼스트 콘서트 인 재팬'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데뷔 후 처음 일본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밴드 원오크록 의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기타리스트를 비롯해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이 참여해 곡마다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했다.
아시아 대학 음악 축제 '2026 한강 대학가요제' 2일 개최, 웬디 진행·총상금 4천만원

아시아 대학 음악 축제 '2026 한강 대학가요제' 2일 개최, 웬디 진행·총상금 4천만원

4개국 10팀 본선 격돌…작곡가 김형석·김이나 심사, 대상 상금 2천만원 및 해외 공연 기회 제공
글로벌 음악 축제로 도약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이달 2일 오후 7시,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를 전격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본 행사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전 세계 대학생들이 창작곡으로 실력을 입증하는 '글로벌 음악 경연'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올해 예선에는 총 189개 팀이 출사표를 던졌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등 4개국에서 선발된 최정예 10개 팀만이 본선 무대를 밟는다.
[새책 소개]

[새책 소개] "BTS·오징어게임은 우연 아냐"… 한류 신화 설계한 12인의 증언

신간 '한류를 만든 보이지 않는 손'… 현장 전문가들이 밝히는 K-콘텐츠 성공의 숨겨진 전략과 막전막후
전 세계를 강타한 K-콘텐츠의 화려한 무대 뒤편에는 보이지 않는 조력자들의 치열한 사투가 있었다. 신간 《한류를 만든 보이지 않는 손》은 스타의 성공담이 아닌, 그 성공을 설계하고 지탱해 온 기획자와 실무자들의 시선으로 한류의 역사를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은 아이돌 스타나 대형 작품의 성과에 가려져 있던 '과정'의 가치에 주목한다. 지난 30여 년간 콘텐츠 수출, 제작, 정책, 관광, 연구 현장에서 묵묵히 활약해 온 12명의 전문가들이 직접 경험한 한류의 태동과 확장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보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25년 동행 마무리

보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25년 동행 마무리

SM "아시아의 별로서 앞날 응원"... K-팝 1세대 레전드의 홀로서기
가수 보아가 데뷔 이후 줄곧 함께해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보아와 지난해 12월 31일자로 25년간의 동반 관계를 정리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고 전했다. 2000년 만 14세의 나이로 데뷔한 보아는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며 K팝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대표곡 '넘버원(No.
동방신기, 내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3번째 공연으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

동방신기, 내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3번째 공연으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

2026년 4월 25∼26일 양일 공연, 해외 아티스트 최초·최다 기록 달성
그룹 동방신기가 내년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해외 아티스트로는 전례 없는 신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2026년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닛산 스타디움에서 '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東方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RED OCEAN∼)을 개최한다.
라이즈, 도쿄 돔 입성!...K팝 보이그룹 최단 기록

라이즈, 도쿄 돔 입성!...K팝 보이그룹 최단 기록

데뷔 2년 5개월 만에 3일간 단독 콘서트로 도쿄 돔 무대에 서게 됐다.
그룹 라이즈가 내년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발표했다. 라이즈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진행된 월드투어 도쿄 공연 첫날 무대에서 이 같은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라이즈가 2023년 9월 데뷔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로 도쿄 돔 무대에 서게 됐다"며 "이는 K팝 보이그룹 사상 최단 기록으로, 이들의 국내외 인기를 증명하는 성과"라고 밝혔다.
버추얼아이돌 플레이브, KSPO돔 첫 단독콘서트 매진...아시아 6개 도시 투어 나선다

버추얼아이돌 플레이브, KSPO돔 첫 단독콘서트 매진...아시아 6개 도시 투어 나선다

버추얼 가수 최초 K팝 성지 정복, 3만 명 대기자 몰려 전석 매진...글로벌 확장 가속화
버추얼아이돌그룹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가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대시 : 퀀텀 리프(DASH : Quantum Leap)' 콘서트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버추얼 가수 중 처음으로 'K팝 성지'로 불리는 KSPO돔 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는 기념비적인 무대다. 이는 플레이브가 버추얼 아이돌의 한계를 뛰어넘어 실제 아이돌과 동등한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25년의 음악 여정을 담은, 보아의 정규 11집 '크레이지어' 출격!

25년의 음악 여정을 담은, 보아의 정규 11집 '크레이지어' 출격!

'아시아의 별' 5년 만의 정규앨범으로 팬들과의 25년 여정 담아
아시아의 별, 가수 보아가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며 새로운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보아의 정규 11집 '크레이지어' 가 발매됐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아의 음악적 여정을 집약한 뜻 깊은 작품으로, 동명 타이틀곡 '크레이지어' 외에도 '잇 테이크스 투' , '하우 쿠드' 와 같은 자작곡이 포함된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25년간 함께해 온 팬들을 위한 팬송 '클록와이즈' 가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