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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퀸 사마라 위빙의 귀환…'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7월 1일 한국 개봉 확정

호러 퀸 사마라 위빙의 귀환…'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7월 1일 한국 개봉 확정

2019년 글로벌 흥행작 '레디 오어 낫' 정식 속편, 전작 명성 잇는 잔혹한 블러디 액션 스릴러 예고 사마라 위빙과 '프리키 데스 데이' 캐서린 뉴튼 자매로 뭉쳐 목숨 건 서바이벌 데스 게임 참전 전작 연출한 맷 베티넬리-올핀 및 타일러 질렛 감독 메가폰 잡아, 업그레이드된 공포 7월 1일 상륙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이 한국 상륙을 확정했다.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2019년 〈레디 오어 낫〉의 정식 속편으로 지옥에서 돌아온 신부 그레이스가 동생 페이스와 함께 잔혹한 게임에 휘말리게 되는 블러디 액션 스릴러다. 사마라 위빙이 그레이스로 다시 돌아오고, 〈프리키 데스 데이〉의 캐서린 뉴튼이 동생 페이스로 합류했다.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7월 1일 개봉을 발표하며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유튜브 괴담의 장편 영화화 '백룸', 유튜버 김왼팔·김범준 교수 출격 해설 GV 확정

유튜브 괴담의 장편 영화화 '백룸', 유튜버 김왼팔·김범준 교수 출격 해설 GV 확정

케인 파슨스 감독의 유튜브 화제작 기반 영화 '백룸', 개봉 앞두고 다채로운 시각의 릴레이 GV 예고 오는 21일 이화정 저널리스트 및 공포 게임 유튜버 김왼팔 참석해 게임 모티브 공간으로서 해석 진행 28일 장성란 저널리스트 및 성균관대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 출격…27일 한국 전 세계 최초 개봉
〈백룸〉이 해설 GV를 예고하며 작품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다. 영화 〈백룸〉은 노란 벽면과 끝없는 형광등 아래 펼쳐진 기이한 공간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한 클락과 메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케인 파슨스 감독이 과거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토대로 장편 영화화됐다. 개봉을 앞둔 5월 15일, 작중 핵심이 되는 끝없는 미지의 공간을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보는 해설 시리즈 GV가 예고됐다.

"죽음을 대가로 소원을 들어주는 앱?"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4월 24일 공개

전소영·강미나 등 라이징 스타 총출동, 10대들의 불안을 파고드는 K-영 어덜트 호러의 탄생
죽음을 대가로 소원을 들어준다는 앱이 당신의 스마트폰에 설치된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31일, 넷플릭스는 한국형 영 어덜트 호러의 새 지평을 열 시리즈 〈기리고〉를 오는 4월 24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단순한 공포를 넘어, 10대들이 마주한 서늘한 현실과 성장의 고통을 날카로운 장르적 긴장감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앱 ‘기리고’의 저주에 걸려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대한민국 원조 3대 흉가 ‘영덕횟집’ 괴담, '영덕' 10월 크랭크인

대한민국 원조 3대 흉가 ‘영덕횟집’ 괴담, '영덕' 10월 크랭크인

일반적인 흉가, 폐가 등 공포 스팟으로 알려져 있는 장소들이 마니아들에게 체험 장소로 유명세를 끈 것과 다르게 ‘영덕횟집’은 절대 발을 들이면 안 되는 최악의 흉가로 불린다.
대한민국 원조 3대 흉가 중 가장 소름끼치는 장소로 불리는 ‘영덕횟집’에 얽힌 괴담을 그린 영화 〈영덕〉이 오는 10월 크랭크인 한다. 리얼하고 현실적인 공포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았던 〈곤지암〉 〈늘봄가든〉의 뒤를 이어, 마지막 흉가 ‘영덕횟집’ 괴담을 모티브로 하는 영화 〈영덕〉이 오는 10월 크랭크인을 확정 지었다. 영화 〈영덕〉은 지난 2024년 여름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호러 영화 〈늘봄가든〉의 감독과 제작진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공포 영화로, 원조 대한민국 3대 흉가 중 가장 압도적인 공포감을 자랑하는...
파라마운트, ‘무서운 영화 6’ 역대급 ‘봉(Bong)’ 모양 팝콘통 공개… 온·오프라인 발칵

파라마운트, ‘무서운 영화 6’ 역대급 ‘봉(Bong)’ 모양 팝콘통 공개… 온·오프라인 발칵

유리 물담배 파이프 형태의 파격 디자인… “극장이 감당할 수 없는 팝콘통” 단순 노이즈 마케팅 루머 딛고 마이클 티디스 감독 “이거 진짜다!” 인증 6월 5일 북미 개봉 확정… 웨이언스 형제·안나 페리스·레지나 홀 26년 만의 원년 멤버 복귀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Kode Abdo(@bosslogic)님의 공유 게시물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패러디 코미디 프랜차이즈 ‘무서운 영화 6(Scary Movie 6)’가 개봉을 앞두고 극장가를 발칵 뒤집어놓을 역대급 굿즈를 공개해 온·오프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극장이 감당하지 못할 굿즈”… 유리 물담배 파이프 모양 팝콘통의 등장 21일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와 할리우드 라이프 등에 따르면, 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무서운 영화 6’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은 “극장들은 전혀 준비가 되지...
이선빈 주연의 공포영화 〈노이즈〉,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이선빈 주연의 공포영화 〈노이즈〉,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현실 밀착형 호러 스릴러.
한국 호러의 진가가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될까. 한국 공포영화 가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손꼽히는 스페인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다. 시체스영화제는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 중 하나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다. 는 현실 밀착형 호러 스릴러 영화로, 배우 이선빈, 김민선, 전익령, 류경수, 한수아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한 자매가 어렵게 입주한 아파트에서 동생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 비극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는 지난해 말 크랭크인했으며 현재는 후반 작업 중이다.
열대야에 울화통 터지시죠? 싸늘하다 못해 오싹한 호러 드라마 준비했습니다

열대야에 울화통 터지시죠? 싸늘하다 못해 오싹한 호러 드라마 준비했습니다

한낮의 무더위는 그래도 참으려고 했다. 하지만 밤까지 잠 못 이룰 열대야인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이처럼 더위 때문에 울화통 터질 그대에게 해외드라마가 선물을 준비했다. 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호러 드라마가 찾아왔다. 열대야를 잊을 한밤의 정주행 뒤 느껴지는 싸늘함은 분명 주변 온도를 확 낮추게 할 것이다. 공포에 도전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스크롤을 내려보자. 단, 이들 드라마를 보고 난 뒤 더 잠을 설치게 될지도 모르겠다. *몇몇 이미지가 공포, 혐오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치명적인 매력과 오싹함의 두 얼굴, 마녀가 주인공인 해외 드라마 5편

치명적인 매력과 오싹함의 두 얼굴, 마녀가 주인공인 해외 드라마 5편

고전 동화나 소설 속 마녀의 이미지는 검은 모자와 망토를 쓰고 마법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모습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흘러 다양한 매체가 등장하면서 마녀의 이미지도 점점 달라졌다. 엄청난 매력을 가졌지만 감히 근접하기 힘든 힘으로 이야기의 긴장감을 좌지우지하는 캐릭터로 나올 때가 많은데 그 양날의 모습에 관람자의 마음을 더 매료시킨다. 최근에는 마녀 캐릭터를 떠올리면 조건반사적으로 생각나는 판타지, 호러를 넘어 다양한 장르에서 색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기도 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혼자가 아닌 나’ 다이애나 왕세자비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차이

[할리우드 말말말] ‘혼자가 아닌 나’ 다이애나 왕세자비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차이

끝 모를 비를 동반한 여름이 끝나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왔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즐거운 한가위 보냈기를 바란다. 한편 지난 19일 열린 제73회 에미상 시상식에서는 이 최우수 미니시리즈로, 이 최우수 드라마로 선정되면서 넷플릭스의 약진이 돋보였다. 애플 TV+의 경우 코미디 부문 최우수상을 거머쥔 가 출연 배우들에게도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앞으로 이들 기업들의 행보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에미상에 가려진 할리우드 이야기들을 가져왔다.
[할리우드 말말말] 게임도 스트리밍이 대세? 넷플릭스의 게임 사업 진출

[할리우드 말말말] 게임도 스트리밍이 대세? 넷플릭스의 게임 사업 진출

무더운 날씨에 마스크를 끼는 갑갑한 하루가 지속되고 있다. 여행 가기도 힘든 요즘 스크린으로 피서를 떠나 보자. 디즈니랜드 놀이 기구에서 모티브를 따온 영화부터 간담을 서늘하게 할 시리즈가 곧 우리 곁을 찾아온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스트리밍 판도를 바꿨다고 해도 좋을 넷플릭스의 게임 진출 관련 소식과 드웨인 존슨의 크랭크업 소감을 가져왔다. 또한 크리스마스면 찾아오는 ‘케빈’ 맥컬리 컬킨이 패리스 잭슨에게 제시한 연기 조언이 무엇인지도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