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쉐프 이영지, 수해 복구에 5천만원 쾌척…누적 기부액 '1억8천' 달성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 이재민 지원, 2022년부터 이어진 꾸준한 나눔 행보
수해 현장의 막막함, '행동하는 나눔'으로 응답하다가수 '이영지'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 수해 복구를 위해 '5천만원'을 기부하며 다시 한번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5일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절망에 빠진 피해 지역의 신속한 인프라 복구와 이재민들의 온전한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