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日서 또 100만장 터졌다… K팝 역대 최다 '4번째 밀리언'
베스트 앨범 '올웨이즈 유어스'로 대기록… 아이브·에이티즈·NCT 위시는 '플래티넘' 획득
열도 삼킨 4번의 '밀리언'… K팝 씬의 절대 강자 등극그룹 '세븐틴'이 일본 음반 시장에서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K팝 아티스트 사상 최초이자 최다 기록인 네 번째 '밀리언' 인증을 거머쥐며, 열도 내 압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10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해 발매된 세븐틴의 일본 현지 베스트 앨범 '올웨이즈 유어스 '가 지난달 기준 누적 출하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공식 '밀리언' 인증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