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뮤직, K팝 6팀 최초 초청…'라디오 테이크오버' 글로벌 출격
LA 스튜디오서 제작된 2개 독점 콘텐츠, 연준·NCT 127 등 참여
K팝 위상 입증한 LA 스튜디오 입성기글로벌 음원 플랫폼 '애플뮤직'이 K팝의 세계적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1일, K팝 씬을 주도하는 아이돌 6팀이 대거 참여한 초대형 글로벌 라디오 콘텐츠 론칭을 공식화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NCT 12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알파드라이브원', '킥플립', '넥스지', '키키' 등 글로벌 팬덤을 거느린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작 규모와 상징성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에 위치한 '애플뮤직' 전용 스튜디오에서 모든 녹음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