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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단독 음악 축제 '스트레이시티' 개최…9월 중남미 출격

전 회차 헤드라이너 출연. 9월 콜롬비아 등 중남미 3개국서 개최하며 JYP 후배 넥스지 등 총출동.

스트레이 키즈 새 음악 축제 '스트레이시티' [라이브네이션 제공]
스트레이 키즈 새 음악 축제 '스트레이시티' [라이브네이션 제공]

글로벌 팝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스트레이시티(STRAYCITY)' 론칭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독자적인 음악 축제 '스트레이시티(STRAYCITY)'를 공식 론칭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 글로벌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 중남미 3개국을 관통하는 대규모 페스티벌 개최를 확정 지었다.

중남미를 달굴 압도적 스케일과 화려한 라인업

이번 투어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전 회차의 메인 간판인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는 대규모 음악 축제다. 9월 9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1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 멕시코 멕시코시티까지 중남미 핵심 거점을 순회한다.

  • 9월 9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 9월 1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 9월 25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라인업의 무게감도 남다르다. 소속사 후배 그룹인 '넥스지(NEXZ)'가 무대에 합류하며, 안드레스 오브레곤, 르네, 배드 밀크, 케이 린치, 카오스, 코초 등 현지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축제의 완성도를 극대화한다.

월드클래스 아티스트의 자격, 그리고 끝없는 확장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축제를 "누구나 함께 즐기며 내면의 자아를 깨우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장"으로 정의했다. 또한 향후 개최지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글로벌 페스티벌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을 밝혔다.

이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를 통해 전 세계 35개 지역, 56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프랑스 파리와 미국 시카고의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에 이어, 오는 6월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 출격까지 앞두고 있어 이들의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는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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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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