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라틴 홀린 첫 페스티벌…'스트레이시티' 27만 열광
콜롬비아·아르헨티나·멕시코 3개국 5회 공연 성료, 라이브네이션 합작
남미 대륙 집어삼킨 독자적 브랜드, '스트레이시티'의 탄생 글로벌 K팝의 지형도가 다시 한번 요동치고 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자신들의 팀명을 전면에 내건 신규 음악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 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라틴 아메리카 대륙에서만 무려 2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이 같은 압도적 성과를 공식 발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 내 확고한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