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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에서 건져 올린 자아의 선언 스트레이 키즈 '한', 솔로 '백 투 라이프' 전격 발매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한 '슼즈 플레이어' 신곡 공개. 자신을 잃지 않겠다는 진솔한 다짐 담아.

스트레이 키즈 한 '백 투 라이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스트레이 키즈 한 '백 투 라이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심연에서 건져 올린 자아의 선언, '스트레이 키즈' '한''백 투 라이프'

글로벌 K팝 신의 지각변동을 주도하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핵심 동력, 멤버 '한'이 11일 오후 6시 솔로 디지털 싱글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를 전격 발매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음악적 서사를 입증했다.

이번 신보 '백 투 라이프''한'의 내면을 관통하는 철학적 고찰이 담긴 자작곡이다. 맹렬하게 궤도를 도는 일상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결코 자아를 상실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진정성 있는 언어로 직조해 냈다. 특히 청각을 자극하는 거칠고도 서정적인 텍스처, 저돌적인 에너지와 심연의 고요함이 교차하는 입체적 사운드는 글로벌 리스너들의 본능적인 감각을 일깨우기에 충분하다.

본 트랙은 '스트레이 키즈'만의 독자적인 아카이브 프로젝트 '슼즈 플레이어'(SKZ-PLAYER)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슼즈 플레이어'는 단순한 퍼포먼스 비디오를 넘어, 멤버 개개인이 작사·작곡은 물론 뮤직비디오의 기획과 연출까지 총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전위적인 역량을 증명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한'이 몸담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장악력은 현재 진행형이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을 대표하는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 '더 거버너스 볼'에 헤드라이너로 등판해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 그 기세를 몰아 오는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의 메인 스테이지를 밟으며,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중남미 전역을 아우르는 독자적 랜드마크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를 개최, 세계 음악 시장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재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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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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