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대표 박진영에게 통 큰 선물 받아

기념 사진 들어간 순금 액자 인증샷 공개

스트레이 키즈 인증샷(출처=스트레이 키즈 공식 인스타그램)
스트레이 키즈 인증샷(출처=스트레이 키즈 공식 인스타그램)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소속사 대표 박진영에게 선물을 받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리노, 방찬, 승민, 아이엔, 창빈, 필릭스, 한, 현진)는 최근 9월 6일 정규 4집 앨범 '카르마'(KARMA)가 ‘빌보드 200’ 차트 1위로 데뷔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는 해당 차트가 집계를 시작하고 70년 만의 처음으로 1위 진입, 그리고 7개 작품 연속 1위에 직행한 최초의 아티스트라는 기록에 해당한다.

이에 스트레이 키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은 축하 선물로 멤버들에게 1명당 금 20돈(75g)을 선물했다. 금으로 된 액자에는 금 액자는 스트레이 키즈의 기념비적인 대기록과 멤버들이 함께 찍은 기념사진이 담겼다.

현재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0월 18~19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도미네이트:설레브레이트’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인

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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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7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레일러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이 연출하고, 강말금 배우와 김은희-장항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해 온 행렬에 빗대어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독특한 발상과 유머러스함으로 영화제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거창한 선언 대신 능청스러운 농담 하나로, 영화제가 창작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김초희 감독의 바람은 영화감독을 남편으로 둔 한 여인의 등에 22년째 꽂혀 있는 '빨대'로 승화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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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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