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소속사 대표 박진영에게 선물을 받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리노, 방찬, 승민, 아이엔, 창빈, 필릭스, 한, 현진)는 최근 9월 6일 정규 4집 앨범 '카르마'(KARMA)가 ‘빌보드 200’ 차트 1위로 데뷔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는 해당 차트가 집계를 시작하고 70년 만의 처음으로 1위 진입, 그리고 7개 작품 연속 1위에 직행한 최초의 아티스트라는 기록에 해당한다.
이에 스트레이 키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은 축하 선물로 멤버들에게 1명당 금 20돈(75g)을 선물했다. 금으로 된 액자에는 금 액자는 스트레이 키즈의 기념비적인 대기록과 멤버들이 함께 찍은 기념사진이 담겼다.
현재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0월 18~19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도미네이트:설레브레이트’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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