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워킨 온 워터' 1억뷰 돌파…통산 20번째 대기록

빌보드 1위 앨범 타이틀곡으로 통산 20번째 1억뷰 달성. 북남미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 앞두고 글로벌 인기 입증

스트레이 키즈 '워킨 온 워터' 1억뷰 MV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트레이 키즈 '워킨 온 워터' 1억뷰 MV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트레이 키즈', '워킨 온 워터' MV '1억 뷰' 돌파… 통산 20번째 대기록 달성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또 한 번 압도적인 흥행 기록을 세웠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의 '워킨 온 워터'(Walkin On Water) 뮤직비디오는 20일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공식 돌파했다. 전날 오후 달성된 이번 성과는 '스트레이 키즈'의 통산 20번째 '1억 뷰' 뮤직비디오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확고히 자리 잡은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화력과 지지를 방증하는 결정적 지표다.

미국 '빌보드 200' 정상의 위엄, 앨범 '합'(合)이 증명한 글로벌 장악력

'워킨 온 워터'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당당히 1위를 거머쥔 앨범 '합'(合)의 타이틀곡이다. 거친 물살을 두려워하지 않고 물 위를 걷는 직관적인 시각적 연출을 통해, 무대를 향한 '스트레이 키즈'만의 강렬한 자신감과 포부를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이러한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는 전 세계 음악 평단과 팬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글로벌 톱티어의 행보… 해외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 및 팬덤 '스테이'와의 결속

이들의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는 세계 최정상급 음악 페스티벌로 직결된다. 다가오는 6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9월 11일 브라질 '록 인 리오' 무대에 각각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 자격으로 출격한다. 해당 무대에서 글로벌 관객을 압도할 기념비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3월과 4월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 여섯 번째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든든한 지원군인 팬덤 '스테이'(STAY)와 한층 더 끈끈한 결속력을 다진 바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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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주고 햇볕을 쬐어줘야 꽃이 핀다. 아끼는 마음으로 살피지 않으면 과실이 맺지 않는다. 산업도 마찬가지다. 지금 당장이 어렵더라도 꾸준히 물을 주는 노력이 없다면, 앞으로의 봄날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카메라 산업의 선두주자 중 한 명인 캐논이 발 벗고 나선 ‘캐논 시네마 캠프 2026’은 분명 특기할 만한 활동이다.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캐논 시네마 캠프 2026’는 캐논코리아 중심이 돼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30명의 참가자가 5일간 전문가와 함께 여섯 편의 영화를 만드는 자리였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는 영상 제작 과정을 아우르는 경험과 현업인의 노하우를 얻고, 캐논 코리아는 실질적인 이용자의 경험과 영상 생태계 파악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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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관통하는 묵직한 서사, 거장의 연기 내공이 폭발하다올해로 연기 인생 65주년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린 대배우 '김혜자'가 마침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그의 주연작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오는 10월 관객과 만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2017년 개봉한 '길' 이후 무려 9년 만의 행보로, 한국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주인공 순옥이 인생의 가장 눈부셨던 순간을 공유한 단짝 친구와 60년 만에 재회하며 겪게 되는 파동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김혜자'는 가슴 깊은 곳에 특별한 우정을 간직한 채 살아온 순옥 역을 맡아, 1961년 데뷔 이래 축적해 온 65년의 압도적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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