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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록 달성! 스키즈, 신보 'DO IT'으로 빌보드 200 랭크 인

총 8개의 빌보드 200 1위 달성 기록

그룹 스트레이 키즈
그룹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스키즈가 또 한 번의 기록을 달성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는 12월 2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11월 21일 발매한 SKZ IT TAPE 'DO IT'(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의 더블 타이틀곡 'Do It', '신선놀음'으로 12월 6일 자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핫 100'을 비롯한 총 11개 부문에 랭크인했다.

이번 랭크인으로 스키즈는 총 8개의 '빌보드 200' 1위작을 기록하며 비틀스, 롤링스톤스를 이어 전 세계 그룹 중 해당 차트에서 세 번째로 많은 1위작을 보유한 그룹으로 기록됐다. 해당 기록은 U2(유투)와 타이 기록이라고.

이에 스키즈는 그러면서 "스테이(스키즈의 팬덤명)가 없었다면 이룰 수 없었던, 꿈만 같은 성과"라며 "늘 저희의 선택을 응원해 주며 나침반이 돼주신 스테이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저희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나가는 스트레이 키즈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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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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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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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암살자 〉이 처음 발표됐을 때까지만 해도, 배우 이민호가 두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 과연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았으리라. 이민호는 그의 의문에 ‘느낌표’로 화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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