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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야구, 겨울… 2024년 버전 10구단 배우 팬 모음 + 레전드 시구

봄, 여름, 야구, 겨울… 2024년 버전 10구단 배우 팬 모음 + 레전드 시구

야구 시즌은 3월부터 10월까지, 일 년의 절반에 걸쳐 있지만, 야구가 가장 뜨거워지는 계절은 단연 가을이다. 바로 지금, 가을야구 가 진행 중인 가운데, 모두가 티켓팅과 직관에 열을 올리는 시기다. 배우들이라고 다르지 않다. 배우 조진웅은 롯데 자이언츠, 이종혁은 LG 트윈스, 강동원은 NC 다이노스, 조인성은 한화 이글스 등 각 구단별로 유명한 배우 팬들이 알려진 가운데, 2024년 버전으로 새롭게 10구단의 대표 배우 팬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직 포스트시즌이 진행 중인 관계로, 순서는 올해 정규 시즌 순위를 따른다.
야구부터 소금빵, 올리브영까지?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맷 데이먼·샤를리즈 테론·엠마 토마스 - 한국편

야구부터 소금빵, 올리브영까지?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맷 데이먼·샤를리즈 테론·엠마 토마스 - 한국편

8월 5일 개봉을 앞둔 〈오디세이〉의 주역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주연 배우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은 8월 3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호메로스의 대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옮긴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매듭지은 오디세우스 왕 의 귀환 여정을 그린다. 한국이 사랑한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과 그의 부인이자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는 이번이 첫 한국 방문이다.
[포토&] 놀런 감독, 신작 '오디세이'로 첫 내한…

[포토&] 놀런 감독, 신작 '오디세이'로 첫 내한… "한국 소금빵·야구에 반했다" 샤를리즈 테론, 맷 데이먼과 기자간담회

전체 아이맥스 촬영작 5일 개봉… 북미서 9억 달러 흥행 돌풍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할리우드 톱스타 `'맷 데이먼'`, `'샬리즈 세런'`과 함께 신작 영화 `'오디세이'`를 들고 한국 땅을 밟았다. 오는 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성사된 이들의 내한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선 특별한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생애 첫 방한인 놀런 감독은 한강의 정취와 소금빵을 음미했고, 10년 만에 돌아온 맷 데이먼은 한국 프로야구의 뜨거운 열기를 직접 체험했다.
맷 데이먼 “한국 야구팬들, 에너지와 팬심 대단해”

맷 데이먼 “한국 야구팬들, 에너지와 팬심 대단해”

맷 데이먼이 한국 야구 문화의 에너지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8월 3일, 영화 〈오디세이〉의 주역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주연 배우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맷 데이먼은 8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를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티빙 〈야구대표자〉 시즌2로 돌아온다… 3월 30일 공개!

티빙 〈야구대표자〉 시즌2로 돌아온다… 3월 30일 공개!

티빙이 인기 야구 예능 프로그램 〈야구대표자〉의 두 번째 시즌을 오는 30일 첫 공개한다. 〈야구대표자〉는 국내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특징과 매력을 각 구단을 대표하는 10명의 인물들이 심층적으로 소개하는 포맷의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각 구단의 선수 구성, 역사적 배경, 팬 문화 등을 시청자들에게 상세히 전달한다. 〈야구대표자〉 시즌2에서는 첫 시즌의 라인업이 대부분 유지된다. 전 프로야구 선수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 유희관은 두산 베어스, 윤석민은 KIA 타이거즈의 대표자로 다시 출연한다.
“류현진 경기 무료로 보세요”, 티빙, KBO리그 시범경기 중계 시작

“류현진 경기 무료로 보세요”, 티빙, KBO리그 시범경기 중계 시작

9일(토) 13시 시범경기 개막부터 전 경기 중계 시작, 12년 만에 KBO리그 복귀한 류현진, 12일(화) 시범경기 선발 출전
티빙이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2024 KBO리그 디지털 중계의 문을 활짝 연다. 티빙은 ‘2024 KBO리그’ 본 시즌에 앞서 오는 9일 에서 19일 까지 시범경기 전체를 생중계한다고 8일 밝혔다. 실시간을 못 본 이용자는 풀 영상 다시 보기 와 하이라이트 클립 영상으로 그날의 관전포인트를 짚어볼 수 있다. 올해 KBO리그는 지난 2021년 SSG 랜더스 추신수와 이듬해 김광현에 이어,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컴백으로 해외파 선수들의 뜨거운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