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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야구대표자〉 시즌2로 돌아온다… 3월 30일 공개!

티빙 예능 〈야구대표자〉 출연진 [티빙 제공]
티빙 예능 〈야구대표자〉 출연진 [티빙 제공]

티빙이 인기 야구 예능 프로그램 〈야구대표자〉의 두 번째 시즌을 오는 30일 첫 공개한다. 〈야구대표자〉는 국내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특징과 매력을 각 구단을 대표하는 10명의 인물들이 심층적으로 소개하는 포맷의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각 구단의 선수 구성, 역사적 배경, 팬 문화 등을 시청자들에게 상세히 전달한다.

〈야구대표자〉 시즌2에서는 첫 시즌의 라인업이 대부분 유지된다. 전 프로야구 선수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 유희관은 두산 베어스, 윤석민은 KIA 타이거즈의 대표자로 다시 출연한다. 코미디언 지상렬은 SSG 랜더스, 김동하는 NC 다이노스, 가수 우디는 삼성 라이온즈, 유튜버 매직박은 한화 이글스, 전 농구선수 하승진은 kt 위즈, 신재영은 키움 히어로즈를 각각 대표한다.

유일한 변화는 LG 트윈스 대표자 자리다. 시즌1에서 이 역할을 맡았던 배우 이종혁 대신 배우 윤박이 새롭게 합류했다.

프로그램에는 코미디언 엄지윤이 야외 구단 MC로 참여해 10개 구단을 직접 방문하며 각 팀의 특별한 매력을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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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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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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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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