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8년 기다린 이창동 '가능한 사랑'… 30번째 투자 결실 맺다
8년 만의 신작으로 심사위원대상 영예… '옥자'부터 이어진 장기 협업 성과
거장의 독립성 보장한 글로벌 플랫폼, 한국 영화 30편 투자의 금자탑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가 거장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거머쥔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을 공식 축하하며, 한국 영화계와의 견고한 장기 파트너십을 재확인했다.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VP는 이번 수상에 대해 '가능한 사랑'에 투영된 감독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과 최정상급 배우 및 제작진의 노력이 세계 무대에서 입증된 결과라며 찬사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