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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최강록X김도윤, 데프콘과 함께 전국 누빈다... 미식 예능 '최강로드 - 식포일러' 21일 첫 방송

'흑백요리사' 최강록X김도윤, 데프콘과 함께 전국 누빈다... 미식 예능 '최강로드 - 식포일러' 21일 첫 방송

첫 여정 지리산 방문... 흑돼지 요리 및 셰프 간 요리 스타일 대조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식포일러〉가 21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최강록, 김도윤 셰프와 방송인 데프콘이 전국을 다니며 식재료와 요리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는 미식 로드 토크쇼다. 이날 방영되는 첫 회에서는 세 출연진이 김도윤 셰프가 식재료를 구하는 지리산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다. 김도윤 셰프는 지리산 나물 등 현지 식재료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리산 통 흑돼지 해체 과정을 직접 시연한다. 셰프 간의 대조적인 요리 과정도 공개된다.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 담은 다큐멘터리 나온다...SBS '더 코리안 셰프', 12일 첫 방송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 담은 다큐멘터리 나온다...SBS '더 코리안 셰프', 12일 첫 방송

국내 유일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밍글스'를 이끄는 강민구 셰프 등 출연
파인 다이닝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셰프들의 진짜 얼굴이 공개된다. 최근 SBS는 국내외 미식계를 이끄는 오너 셰프 6인의 치열한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더 코리안 셰프〉가 12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다큐멘터리는 파인 다이닝이라는 화려한 무대 뒤편에서 벌어지는 1초, 1mm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극한의 사투를 생생하게 포착한다.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단연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다.
'흑백요리사' 안성재,

'흑백요리사' 안성재, "요식업이라는 멋진 직업에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

“외식업계 종사자로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안성재가 〈흑백요리사〉의 열풍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월 21일, 넷플릭스는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Next on Netflix 2026 Korea)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배우와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 등 2026년 주요 작품의 주역들이 참석해 패널 토크를 나눴다.
'흑백요리사2' 최강록,

'흑백요리사2' 최강록, "히든백수저 룰을 알고 나서, 재출연을 무르고 싶었다"

〈흑백요리사〉 PD, "김도윤, 최강록 두 셰프에게만 시즌 2 출연 부탁을 드렸다"
최강록이 '히든 백수저'로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6일 오후 종로구 모처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의 종영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흑백요리사2〉의 김학민, 김은지 PD, 그리고 우승자 최강록은 씨네플레이와 만나 경연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학민, 김은지 PD는 "시즌 1에서 못 봤던 재미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시즌 1에 출연했던 김도윤, 최강록 두 셰프에게만 시즌 2 출연 부탁을 드렸다.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 시즌3는 개인 아닌 식당의 대결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 시즌3는 개인 아닌 식당의 대결

오늘(16일) 참가자 모집 시작...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 가능
〈흑백요리사〉가 발 빠르게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16일 오전 넷플릭스에 따르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는 시즌3 제작을 확정하고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지난 두 시즌이 요리사 개인의 대결이었다면 이번 시즌3는 식당의 대결이다. 요리 장르 무관, 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동일한 업장에서 함께 손발을 맞추고 있는 요리사들이 자신들의 식당의 명예를 걸고 펼치는 새로운 방식의 ‘맛’ 대결이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이하성,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이하성, "시즌1 '히든천재'의 추천으로 출연...후덕죽과의 대결에서는 눈물날 뻔"

"일적으로 잘 풀리지 않을 때 촬영...그래서 절박하고 간절했다"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4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참가자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하성 셰프는 현재 뉴욕에 거주 중으로, 원격으로 넷플릭스와 만나 〈흑백요리사2〉에 대한 비하인드부터 근황, 개인적 이야기까지 털어놓았다. 이날 이하성은 "시즌 1에 출연한 '히든천재' 김태성 셰프가 친한 친구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 혼합 팀전, 원래는 최유강 셰프와 하려고 했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 혼합 팀전, 원래는 최유강 셰프와 하려고 했다”

"'임짱TV' 열혈 팬이라는 윤주모의 말에 윤주모와 팀 결성"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오전, 한식 대가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넷플릭스 예능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경연에 참여한 소감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흑백 혼합 팀전’ 당시의 파트너 선정 비화를 밝혔다. 임성근은 "원래는 최유강 셰프와 팀을 하려고 했다. 최유강 셰프가 '형님, 저랑 해야 됩니다'라고 했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 팀전, 빌런 될 뻔했으나 그나마 이겨서 좋은 평가를 받은
듯”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 팀전, 빌런 될 뻔했으나 그나마 이겨서 좋은 평가를 받은 듯”

"후덕죽 상무님의 칼? 고수들끼리는 통하는 게 있다. 믿고 맡겨주신 것"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오전, 한식 대가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넷플릭스 예능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경연에 참여한 소감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100인분의 대량 조리를 수행해야 했던 '흑백 팀전 All or Nothing' 당시의 급박했던 현장 상황을 전했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화제성 1위 소감 전해...

'흑백요리사2' 임성근, 화제성 1위 소감 전해..."5만 딸, 아들 덕분"

1월 1주차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차지
임성근 셰프가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은 소감을 전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출연자 임성근은 최근 펀덱스 가 발표한 1월 1주차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임성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능 출연자 화제성 1위 소식 전해들었다"라며 "이게 다 많은 사랑 보내주시는 우리 5만 딸, 아들 덕분이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달려보겠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남겨진 추가 회차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손종원vs요리괴물! '흑백요리사2' 11-12회 오늘 오후 5시 공개

손종원vs요리괴물! '흑백요리사2' 11-12회 오늘 오후 5시 공개

파이널 라운드를 향한 마지막 관문, 세미 파이널 펼쳐진다
〈흑백요리사2〉의 TOP7 마지막 셰프가 밝혀진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의 11-12회가 오늘(6일) 오후 5시 공개되는 가운데, TOP7에 합류할 마지막 셰프가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TOP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 〈한식대첩3〉 우승자 임성근, 전통과 현대를 잇는 손맛의 술 빚는 윤주모 팀이 1위를 기록하며 TOP7에 직행했다. 그리고 박효남-최유강이 최하위에 머물며 아쉽게 탈락했다. 두 번째 대결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1:1 사생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