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 시즌3는 개인 아닌 식당의 대결

오늘(16일) 참가자 모집 시작...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 가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가 발 빠르게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16일 오전 넷플릭스에 따르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는 시즌3 제작을 확정하고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지난 두 시즌이 요리사 개인의 대결이었다면 이번 시즌3는 식당의 대결이다. 요리 장르 무관, 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동일한 업장에서 함께 손발을 맞추고 있는 요리사들이 자신들의 식당의 명예를 걸고 펼치는 새로운 방식의 ‘맛’ 대결이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개인은 지원 불가능하며 한 업장 소속이 아닌 지인 혹은 임의로 구성된 팀도 지원이 불가능하다. 다만 동일한 이름이지만 지점이 다른 업장일 경우 함께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건 가능하다.

시즌3에서는 시즌1과 시즌2 성공을 이끈 스튜디오 슬램의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다시 한번 뭉친다. 김은지 PD는 ​“시즌2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전 세계 시청자분들 덕분에 시즌3를 제작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시즌3는 또 새롭게 발전된 구성과 재미로 시청자 분들이 〈흑백요리사​〉에 거는 기대에 충족하는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지난 13일 최종회를 공개했다.

영화인

이도현,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남벌'로 스크린 귀환… 이병헌·고윤정과 핏빛 시너지 예고
NEWS
2026. 7. 20.

이도현,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남벌'로 스크린 귀환… 이병헌·고윤정과 핏빛 시너지 예고

이도현이 〈남벌〉로 스크린 복귀의 신호탄을 쏜다. 영화 〈남벌〉 측은 7월 20일, 배우 이도현의 합류를 발표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으로 이병헌과 고윤정이 출연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18 어게인〉, 〈스위트홈〉, 〈더 글로리〉, 천만 관객 돌파 영화 〈파묘〉 등으로 2020년대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도현은 2023년 8월부터 2025년 5월까지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고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을 마쳤다. 이후 별다른 차기작을 공개하지 않았던 이도현은 〈남벌〉에 합류함으로써 스크린 복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이유, 도를 넘은 악플러 끝까지 쫓는다… 미국 법원에 SNS 정보 공개 전격 신청
NEWS
2026. 7. 20.

아이유, 도를 넘은 악플러 끝까지 쫓는다… 미국 법원에 SNS 정보 공개 전격 신청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자신을 향한 악성 게시자에 대한 신원 확인을 위해 미국 법원에 증거개시를 신청했다. 미국 법원 통한 악플러 신원 확보 총력전 20일 EDAM엔터테인먼트와 디스패치 보도 등에 따르면 아이유 측은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 절차(28 U. S. C. §1782)를 신청했다. 증거개시란 미국 연방법에 규정된 국제사법공조 제도로, 해외에서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재판을 위해 미국 내 기업이나 개인이 보유한 증거 자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미국 연방법원이 허가하는 절차를 의미한다. 아이유 측은 스레드 계정에서 허위 게시물을 작성한 A씨의 신원을 특정한 뒤, 국내에서 법적 대응을 이어가기 위해 이 같은 조치에 나섰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