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vs요리괴물! '흑백요리사2' 11-12회 오늘 오후 5시 공개

파이널 라운드를 향한 마지막 관문, 세미 파이널 펼쳐진다

〈흑백요리사2〉

〈흑백요리사2〉의 TOP7 마지막 셰프가 밝혀진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의 11-12회가 오늘(6일) 오후 5시 공개되는 가운데, TOP7에 합류할 마지막 셰프가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TOP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 〈한식대첩3〉 우승자 임성근, 전통과 현대를 잇는 손맛의 술 빚는 윤주모 팀이 1위를 기록하며 TOP7에 직행했다. 그리고 박효남-최유강이 최하위에 머물며 아쉽게 탈락했다. 두 번째 대결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1:1 사생전이었다. 깜짝 반전 룰이 충격을 선사한 것도 잠시, 후덕죽-천상현, 손종원-요리괴물, 선재스님-김희은, 최강록-김성운, 정호영-샘킴이 TOP7 남은 다섯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57년 차 중식 대가 후덕죽,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재도전으로 TOP7까지 올라간 최강록, 일식 스타 셰프 정호영이 TOP7에 올라간 가운데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손종원과 요리 괴물의 정면승부의 결과가 드디어 공개된다. 앞서 10회 엔딩에서 “종이 한 장의 차이도 아닌 미세한 차이”라는 안성재 심사위원의 심사평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두 사람 중 누가 TOP7에 올라가는지는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흑백요리사2〉의 11-12회는 오늘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영화인

뉴욕 랜드마크 점령한 BTS…역대급 팬 이벤트 '더 시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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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0.

뉴욕 랜드마크 점령한 BTS…역대급 팬 이벤트 '더 시티' 개최

세계 경제와 문화의 심장, 미국 뉴욕 도심이 '방탄소년단 '의 강렬한 붉은빛으로 전면 통제된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도시 전체를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시키는 이들의 압도적 파급력이 다시 한번 증명될 전망이다. 뉴욕의 심장을 관통하는 붉은 물결, 전대미문의 메가 시티 프로젝트빅히트 뮤직은 오는 24일 부터 내달 3일까지 뉴욕 일대에서 초대형 오프라인 팬 이벤트 'BTS 더 시티 아리랑-뉴욕'을 전격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달 1일과 2일, 양일간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 월드투어 '아리랑 ' 콘서트를 정조준해 기획된 메가톤급 이벤트다. 가장 이목을 끄는 대목은 하루 평균 75만 명의 인파가 교차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교통 허브,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개표소 시위' 장기화 여파…엔플라잉 콘서트 장소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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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0.

'개표소 시위' 장기화 여파…엔플라잉 콘서트 장소 변경

올림픽공원 덮친 '정치적 파장', 공연계 대규모 엑소더스 촉발밴드 '엔플라잉'(N. Flying)이 끝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떠난다. 장기화 국면에 접어든 '개표소 봉쇄 시위'의 여파가 문화예술계 전반을 강타한 가운데, 팬들의 안전과 완벽한 무대 구현을 꾀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단이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열리는 '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N. Flying LIVE N. Con5 : Into L. E. M) 서울 공연의 무대를 '잠실실내체육관'으로 전격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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