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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vs요리괴물! '흑백요리사2' 11-12회 오늘 오후 5시 공개

파이널 라운드를 향한 마지막 관문, 세미 파이널 펼쳐진다

〈흑백요리사2〉

〈흑백요리사2〉의 TOP7 마지막 셰프가 밝혀진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의 11-12회가 오늘(6일) 오후 5시 공개되는 가운데, TOP7에 합류할 마지막 셰프가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TOP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 〈한식대첩3〉 우승자 임성근, 전통과 현대를 잇는 손맛의 술 빚는 윤주모 팀이 1위를 기록하며 TOP7에 직행했다. 그리고 박효남-최유강이 최하위에 머물며 아쉽게 탈락했다. 두 번째 대결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1:1 사생전이었다. 깜짝 반전 룰이 충격을 선사한 것도 잠시, 후덕죽-천상현, 손종원-요리괴물, 선재스님-김희은, 최강록-김성운, 정호영-샘킴이 TOP7 남은 다섯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57년 차 중식 대가 후덕죽,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재도전으로 TOP7까지 올라간 최강록, 일식 스타 셰프 정호영이 TOP7에 올라간 가운데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손종원과 요리 괴물의 정면승부의 결과가 드디어 공개된다. 앞서 10회 엔딩에서 “종이 한 장의 차이도 아닌 미세한 차이”라는 안성재 심사위원의 심사평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두 사람 중 누가 TOP7에 올라가는지는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흑백요리사2〉의 11-12회는 오늘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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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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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열고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의 막을 올렸다. 올해 부국제는 그간 수요일이던 개막일을 하루 앞당겨 화요일에 문을 열었다. 관객의 방문과 관람이 개막 첫 주에 집중된다는 점을 고려한 변화였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은 상영 회차도 하루 4회에서 5회로 늘렸다. 관객이 보다 다양한 작품을 폭넓게 고를 수 있도록 판을 키운 셈이다. 이날 개막식은 오후 6시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단독 생중계됐고, 현장을 찾지 못한 관객들도 온라인으로 개막의 순간을 함께했다. 이번 개막식은 배우 김민하의 진행으로 문을 열었다.

‘Mi Viejo’로 전 세계 울린 아르헨티나 전설의 가객 피에로 별세… 향년 8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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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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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맑고 울림 있는 목소리로 수세대에 걸쳐 라틴 음악 팬들의 가슴을 울렸던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피에로(Piero·81·본명 피에로 안토니오 프란코 데 베네디크티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 부에노스아이레스서 영면… “그의 노래와 평화의 메시지는 영원할 것” 현지 시간 7일, 피에로의 고향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전달된 그의 별세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전격 발표됐다. 유족과 관계자 측은 성명을 통해 “깊은 슬픔과 함께 우리의 사랑하는 피에로가 8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음을 알린다”라며 “그의 목소리와 노래, 그리고 그가 전하고자 했던 평화의 메시지는 우리 곁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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