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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소주로 안성재 감동시킨 술빚는 윤주모 #흑백요리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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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나 홀로 집에2' 얄미운 지배인 팀 커리 별세… 뇌졸중 투병 끝 향년 80세
NEWS
2026. 8. 27.

'나 홀로 집에2' 얄미운 지배인 팀 커리 별세… 뇌졸중 투병 끝 향년 80세

컬트의 상징에서 할리우드의 전설로, '팀 커리'의 80년 연기 인생영화 '나 홀로 집에2'의 얄미운 호텔 지배인 역으로 전 세계 대중의 뇌리에 각인된 영국 출신 명배우 '팀 커리'가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영면에 들었다. 향년 80세. 그의 오랜 매니저는 현지 매체 성명을 통해 사망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2021년 발병한 뇌졸중 후유증으로 오랜 기간 투병해 오다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1946년 영국에서 출생한 '팀 커리'는 버밍엄대학을 졸업한 뒤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 '헤어'를 통해 연기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병헌, '오겜' 황동혁과 또 뭉쳤다… 10년 만의 신작 '케이오 클럽'
NEWS
2026. 8. 27.

이병헌, '오겜' 황동혁과 또 뭉쳤다… 10년 만의 신작 '케이오 클럽'

배우 '이병헌'이 전 세계를 강타한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제작사 '퍼스트맨 스튜디오'는 27일 황 감독의 차기작 '케이오 클럽'에 이병헌이 주연으로 낙점되었으며, 내년 상반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탐욕과 생존의 충돌, 스크린에 펼쳐질 서늘한 디스토피아황 감독이 '남한산성'(2017) 이후 무려 10년 만에 내놓는 스크린 복귀작 '케이오 클럽'(K. O. CLUB)은 '노인 살해 모임' 의 도발적인 약자다. 자본으로 젊음을 매매할 수 있는 근미래를 무대로, 부와 권력을 독점한 소수의 노년층과 모든 기회를 박탈당한 청년 세대 간의 잔혹한 갈등을 치밀하게 묘사한다. 황 감독이 직접 메가폰을 잡는 것은 물론 각본까지 집필해 작품의 뼈대를 탄탄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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