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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5분’ 이스트런던LGBTQ+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너와 나의 5분’ 이스트런던LGBTQ+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너와 나의 5분〉은 모든 것이 낯설고 무엇이든 새롭던 2001년, 좋아하는 음악과 비밀을 공유하던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다.
11월 5일 개봉한 영화 〈너와 나의 5분〉이 제3회 이스트런던LGBTQ+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너와 나의 5분〉은 모든 것이 낯설고 무엇이든 새롭던 2001년, 좋아하는 음악과 비밀을 공유하던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피터팬의 꿈〉, 〈찾을 수 없습니다〉, 〈부끄럽지만〉 등 단편을 통해 독보적 시선과 서정적 감성을 뽐낸 엄하늘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루비 로즈, 시드니 스위니에

루비 로즈, 시드니 스위니에 "저능아, 영화 망쳤다" 맹비난

영화 '크리스티' 흥행 참패 후 격렬한 비판 쏟아져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출신 배우 루비 로즈가 11월 11일 소셜 미디어 플랫폼 스레즈를 통해 시드니 스위니를 맹비난하며 할리우드에 충격을 주었다. 로즈는 스위니가 주연한 복싱 전설 크리스티 마틴의 전기 영화 '크리스티'에 대해 "당신은 저능아이고 영화를 망쳤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11월 7일 미국 개봉한 '크리스티'는 2천 개 이상의 극장에서 상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첫 주말 130만 달러의 참담한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LGBTQ 댄스신의 아이콘 ‘커밍아웃’ 크루,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에!

LGBTQ 댄스신의 아이콘 ‘커밍아웃’ 크루,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에!

한국 댄스신에서 최초로 명확하게 LGBTQ 정체성과 퍼포먼스를 겸한 팀으로, ‘왁킹’과 ‘보깅’을 중심으로 스트리트 댄스신 및 다양한 문화적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오는 11월 6일 목요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개막식 축하공연으로는 한국 최초의 LGBTQ 댄스 크루인 ‘커밍아웃’ ’ 크루가 출격한다. 커밍아웃 크루는 한국 댄스신에서 최초로 명확하게 LGBTQ 정체성과 퍼포먼스를 겸한 팀으로, ‘왁킹 ’과 ‘보깅 ’을 중심으로 스트리트 댄스신 및 다양한 문화적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구성 멤버는 와쿤, 킹키, 맵시, 키키, 제이미, 이지, 윌리까지 총 7명이다.
사랑의 혼종성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과잉의 미학, 루카 구아다니노의 〈퀴어〉

사랑의 혼종성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과잉의 미학, 루카 구아다니노의 〈퀴어〉

이제껏 사랑의 다양한 양태를 그려왔던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또 다른 사랑 이야기로 돌아왔다. 6월 20일 개봉하는 영화 는 마약과 알코올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즐기는 작가 리가 아름다운 청년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시작된 사랑을 그려낸다. 영화는 감독이 오랫동안 영화화를 원했던 윌리엄 S. 버로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에는 비트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포스트모던 문학의 기수로 평가받는 작가 윌리엄 S. 버로스의 실험성과 루카 구아다니노의 섬세함이 공존한다.
세계의 퀴어영화를 들여다보는 2024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세계의 퀴어영화를 들여다보는 2024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는 11월 7일 부터 13일 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국내 가장 큰 규모의 LGBTQ 국제영화제로 국내외 퀴어영화를 가장 발 빠르게, 폭넓게 만날 수 있는 장이다. 개막을 앞둔 올해 프라이드영화제의 핵심들을 먼저 만나보자. 개막작 , 그리고 레이 영의 마스터 클래스 올해 개막작은 레이 영 감독의 가 선정됐다.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라노마 부문에서 초청돼 최우수 장편 퀴어영화상 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인터뷰] 티빙 시리즈 〈대도시의 사랑법〉 릴레이 인터뷰② 손태겸 감독, 김세인 감독, 박상영 작가 “잘 되려고 상영금지 시위가 일어나지 않았을까”

[인터뷰] 티빙 시리즈 〈대도시의 사랑법〉 릴레이 인터뷰② 손태겸 감독, 김세인 감독, 박상영 작가 “잘 되려고 상영금지 시위가 일어나지 않았을까”

허진호, 홍지영 감독의 인터뷰에 이어 의 공동 연출자 손태겸, 김세인 감독, 그리고 원작자이자 각본에 참여한 박상영 작가의 시리즈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손태겸 감독은 단편 (2011)으로 칸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상을 받고, 장편 데뷔작 (2017)로 주목받은 연출자로 이번 시리즈의 시작을 연다. 그가 연출한 1, 2화 는 원작의 ‘재희’라는 이름을 ‘미애’로 바꿔서 영화 과 같은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라, 그 차이점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한국 흥행 TOP 10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한국 흥행 TOP 10

2023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가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팬데믹 이후 다양성 영화가 관객 10만 명을 넘는 경우는 현저히 줄어든 터라 더욱 반가운 흥행이다. 를 포함해 한국에 개봉한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 가운데 상위 10개 작품을 정리했다. ​ 10 더 스퀘어 The Square 2017년 수상 / 2018년 8월 개봉 1. 7만 명 ​ 스웨덴 감독 루벤 외스틀룬드는 황금종려상을 두 번 받은 9명의 감독 중 하나다.
탁월한 영상미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조이랜드〉12월 13일 개봉!

탁월한 영상미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조이랜드〉12월 13일 개봉!

가부장제의 인적 희생을 치른 모든 여성, 남성, 성소수자에 대한 오마주〈조이랜드〉
제75회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은 가 12월 13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임 사디크 감독의 는 이외에도 칸 영화제에 진출한 성소수자 관련 영화를 후원하는 영화상인 퀴어 팜에서 2관왕을 기록하고, 제39회 선댄스영화제,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작품으로 우수한 작품성을 입증했다. 는 탈로맨틱화된 성장담이자, 가슴 아픈 러브레터다.
PRIDE! 제13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 2일 개막

PRIDE! 제13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 2일 개막

개막작 〈펨므〉와 폐막작 〈아메랄드〉 화제, 이송희일 감독 마스터클래스 등 열려
‘PRIDE’는 성소수자의 자긍심을 드러내고 모든 성소수자 LGBTAIQ 등을 포괄하는 상징적 단어다. 제3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이하 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2일 개막을 앞두고 마스터클래스와 GV, 대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 일정과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배우 이영진과 방송인 오제형이 2일 목요일 저녁 7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리는 개막식의 사회자로 나선다. 올해 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이자 개막작인 펨므>의 GV는 11월 4일(토) 14:15 영화 상영 종료 후 만나볼 수 있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LGBTQ 영화 20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LGBTQ 영화 20편

성소수자의 상징인 무지개 깃발. LGBTQ 영화 20편을 소개한다. LGBTQ라는 용어부터 간략히 알아보자. LGBT라는 말에 좀더 익숙할 수 있다. LGBT는 성소수자인 레즈비언 , 게이 , 양성애자 , 트랜스젠더 를 합쳐서 부르는 단어이다. 요즘엔 LGBT에 Q를 더해서 부르는 경향이 늘고 있다. Q는 ‘Questioner’의 약자로 아직 자신의 성정체성, 성적 지향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뜻한다. 다양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말인 ‘Queer’의 약자로 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