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 〈야당〉, 2025년 2월 개봉 확정

마약판과 수사 기관 사이를 오가는 은밀한 내부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 <야당>이 2025년 2월 개봉을 확정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과 수사기관 사이를 오가며 은밀한 마약 세계를 뒤흔드는 내부자 ‘야당’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야당은 마약 범죄를 고발하는 내부자를 뜻하는 은어다. 강하늘이 바로 마약 세계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비밀리에 제공하는 내부자 이강수를 연기하고, 유해진이 밑바닥 출신의 야심 찬 검사 구관희를 연기하며, 박해준은 한 번 잡은 범인은 절대 놓치지 않는 집념의 형사이자 마약수사대 팀장 오상재 역할을 맡았다.

〈부당거래〉에 출연한 황병국 감독
〈부당거래〉에 출연한 황병국 감독

 

<서울의 봄>(2023)을 만든 김성수 감독의 연출부 출신으로, <나의 결혼 원정기>(2005)로 데뷔한 황병국 감독이 두 번째 장편 <특수본>(2011) 이후 무려 13년 만에 연출한 신작이다. 그는 국선변호사 역할로 카메오 출연한 <부당거래>를 비롯해 <감기> <검사외전> <터널> <아수라> <서울의 봄> 등에 특별출연하며 배우로 익숙한 감독이기도 하다. <서울의 봄>에서는 B2벙커 황장군 역으로 출연했다. 한편, <야당>은 <서울의 봄>을 각각 제작하고 배급한 하이브미디어코프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작품으로, 역시 <서울의 봄>의 이모개 촬영감독이 촬영을 맡았다.

영화인

넷플릭스 ‘참교육’ 2주 연속 글로벌 TOP 10 1위 등극! 91개국 TOP 10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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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2주차에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했다. 〈참교육〉은 21,1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225,800,000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포함해 일본, 싱가포르 등 46개국에서 1위를 석권했다. 여기에 미국, 영국, 인도, 프랑스, 독일, 호주, 멕시코, 브라질 등 총 9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작품을 향한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한다. 국내 언론은 “속 시원한 쾌감, 따뜻한 감동, 다시 한번 교육 시스템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교권보호국 4인 4색의 매력도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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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토, 일요일에 공개될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 스릴러. 특히, 남궁민, 김대명, 이설, 이상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와 〈하이퍼나이프〉, 〈낮과 밤〉 등을 통해 독창적인 장르 연출력을 선보인 김정현 감독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아내의 납치 사건으로 살인 교사 용의자로 몰린 남편 ‘강태주’ 역의 남궁민의 위태로운 모습과 그의 아내를 납치한 납치범 ‘노만희’ 역의 김대명의 서늘한 모습이 강렬한 대조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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