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4인방과 거장이 한국을 찾는다.
앞서 영화팬들이 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기대작 <듄: 파트 2>가 2월 말 국내 개봉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듄: 파트 2>의 배우들과 감독이 내한 일정을 확정했다. '폴' 역의 티모시 샬라메, '챠니' 역의 젠데이아, '하코넨 백작' 역의 스텔란 스카스가드, 새로운 빌런 '페이드 로타' 역의 오스틴 버틀러와 <듄> 시리즈의 드니 빌뇌브 감독은 2월 21일 수요일부터 22일 목요일까지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2월 내한한 드니 빌뇌브 감독은 국내 취재진들과 관객들을 만나 <듄: 파트 2>에 대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드니 빌뇌브 감독은 "<듄: 파트 2>를 빨리 선보이고 싶다"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는데, 두 달 만에 다시 서울을 찾게 된 것. 티모시 샬라메는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이후로 5년 만에 한국에 방문하는 셈이고, 젠데이아는 이번이 첫 한국 방문이다.
<듄: 파트 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2월 28일 (수) 개봉한다.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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