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로부터 거절 당한 데이비드 린치, 여전히 애니메이션 영화 〈스누트월드〉제작 희망

〈가위손〉〈아담스 패밀리〉작가 캐롤라인 톰슨과 함께 각본 쓴 애니메이션 영화 “아이와 어른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데이비드 린치 감독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데이비드 린치 감독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BBC에서 21세기 최고의 영화라고 극찬받은 영화 <멀홀랜드 드라이브>의 감독 데이비드 린치가 그의 비밀스러운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스누트월드>(Snootworld)의 후원자를 찾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로부터 <스누트월드> 제작을 거부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를 찾아 나서고 있다. 그의 애니메이션 영화 <스누트월드>는 팀 버튼의 전설적인 공동 작업자였던 캐롤라인 톰슨과 함께 각본을 썼다. 캐롤라인 톰슨은 <가위손><아담스 패밀리><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유령 신부>의 각본을 썼다.
 

캐롤라인 톰슨의 표현에 의하면 이 영화는 8살이 되면 더 작아지는 의식적 변화를 겪는 작은 동물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스누트가 카펫 속으로 사라지고, 가족들이 그를 찾지 못하면서 혼란에 빠진 세상과 스누트가 가게 된 웅장한 세계를 펼쳐보인다.
 

데이비드 린치는 <스누트월드>의 제작과 공동 각본을 맡았다. 그는 아직 감독을 맡을지는 결정하지 못했지만,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영화 감독인 딸 제니퍼 린치가 이 영화의 연출을 맡기를 바랐지만, “파이프라인에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궁극적으로 나나 다른 사람이 연출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电影人

孔劉展開出道首場亞洲粉絲見面會巡迴「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即公開感性主視覺海報
新闻
2026/8/1

孔劉展開出道首場亞洲粉絲見面會巡迴「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即公開感性主視覺海報

演員孔劉將舉辦出道首場亞洲粉絲見面會巡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主視覺海報即刻公開 31日所屬經紀公司Management Soop表示,已公開「2026 孔劉亞洲粉絲見面會巡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的主視覺海報. 公開的海報中,孔劉以黑白作為背景,展示多樣面孔. 演員孔劉,也是人的孔劉哲的紀錄「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是孔劉自出道以來首次舉辦的亞洲粉絲見面會巡迴. 孔劉透過各種表情、角度與姿勢,將走過的時間、當下,以及未來以同一股流動感串連呈現. 尤其是,每一個畫面裡堆疊出的細節,最終完成了「演員孔劉,也是人的孔劉哲」這一體的『long take』.

玄彬的危險雙重生活細節全揭露…迪士尼+《Made in Korea》第2季前傳網漫強勢公開
新闻
2026/8/1

玄彬的危險雙重生活細節全揭露…迪士尼+《Made in Korea》第2季前傳網漫強勢公開

〈Made in Korea 第2季〉將公開一部網漫,講述尚未在戲劇中呈現的白基泰故事. 迪士尼+原創影集 〈Made in Korea 第2季〉於7月31日公開了《Made in Korea 第2季 特別前傳網漫》. 這部上傳至Kakao Page的網漫,收錄了影集 〈Made in Korea〉第1季與第2季之間、白基泰(玄彬)的行跡. 本次特別前傳網漫以明年即將在迪士尼+原創影集公開的 〈《我是罪人吧》〉原作網漫 「《我是罪人吧》」為基礎,由李姆吉作家擔任原作網漫,並將戲劇的黑色電影感融入其中. 這次公開的特別前傳網漫,除了可窺見第1季與第2季之間、長達9年維持危險雙重生活的白基泰(玄彬)如何踏上走向權力核心的旅程,也能看見在第2季中更加緊密的白基泰與千錫重(鄭成一)的關係,是透過哪些契機被拉近.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