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맨」 실사화 된다, '릭앤모티' 콤비가 각본 맡아

감독은 〈분노의 질주〉를 흥행시킨 저스틴 린으로 결정

일본만화 「원펀맨」
일본만화 「원펀맨」

 

일본만화 「원펀맨」의 실사화 계획이 좀 더 구체화됐다. 감독은 이전처럼 저스틴 린이 맡는다. 저스틴 린은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를 시작으로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를 연이어 성공시켜 <분노의 질주> 프랜차이즈의 수장 역할을 했다. 이후 <스타트렉 비욘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연출했다.  

 

이번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댄 하몬과 헤더 앤 캠벨(Heather Anne Campbell)이 맡는다. 두 사람은 애니메이션 시리즈 <릭 앤 모티>의 공동제작자 겸 작가로 활동했다. 댄 하몬은 시트콤 <커뮤니티>의 크리에이터로 있을 당시 저스틴 린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원작 만화 「원펀맨」은 ONE이 스토리를 집필하고 무라타 유스케가 그림을 맡아 연재 중이다. 괴수가 출몰하면서 히어로가 하나의 '직업'이 된 세계를 배경으로 맹하고 별 볼 일 없어 보이지만 사실은 모든 괴수를 일격에 처치하는 '원펀맨' 사이타마의 활약을 그린다. 이른바 '힘숨찐'(힘을 숨긴 찐따) 스타일의 코믹함이 돋보였으나 전개를 거듭하며 공포에 가까운 전개가 펼쳐져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 실사화하는지도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2022년부터 실사화 소식을 전한 <원펀맨>이지만 각본가 확정이 이제야 들려온 것을 보아 본격적인 제작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电影人

孔劉展開出道首場亞洲粉絲見面會巡迴「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即公開感性主視覺海報
新闻
2026/8/1

孔劉展開出道首場亞洲粉絲見面會巡迴「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即公開感性主視覺海報

演員孔劉將舉辦出道首場亞洲粉絲見面會巡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主視覺海報即刻公開 31日所屬經紀公司Management Soop表示,已公開「2026 孔劉亞洲粉絲見面會巡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的主視覺海報. 公開的海報中,孔劉以黑白作為背景,展示多樣面孔. 演員孔劉,也是人的孔劉哲的紀錄「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是孔劉自出道以來首次舉辦的亞洲粉絲見面會巡迴. 孔劉透過各種表情、角度與姿勢,將走過的時間、當下,以及未來以同一股流動感串連呈現. 尤其是,每一個畫面裡堆疊出的細節,最終完成了「演員孔劉,也是人的孔劉哲」這一體的『long take』.

玄彬的危險雙重生活細節全揭露…迪士尼+《Made in Korea》第2季前傳網漫強勢公開
新闻
2026/8/1

玄彬的危險雙重生活細節全揭露…迪士尼+《Made in Korea》第2季前傳網漫強勢公開

〈Made in Korea 第2季〉將公開一部網漫,講述尚未在戲劇中呈現的白基泰故事. 迪士尼+原創影集 〈Made in Korea 第2季〉於7月31日公開了《Made in Korea 第2季 特別前傳網漫》. 這部上傳至Kakao Page的網漫,收錄了影集 〈Made in Korea〉第1季與第2季之間、白基泰(玄彬)的行跡. 本次特別前傳網漫以明年即將在迪士尼+原創影集公開的 〈《我是罪人吧》〉原作網漫 「《我是罪人吧》」為基礎,由李姆吉作家擔任原作網漫,並將戲劇的黑色電影感融入其中. 這次公開的特別前傳網漫,除了可窺見第1季與第2季之間、長達9年維持危險雙重生活的白基泰(玄彬)如何踏上走向權力核心的旅程,也能看見在第2季中更加緊密的白基泰與千錫重(鄭成一)的關係,是透過哪些契機被拉近.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