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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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허준형
출연 김무열, 박희순, 이경영, 전광렬,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
개봉 2017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 종합세트
(<머니백>의) 잘 짜여진 상황을 더욱 몰입도 있게 이끌어 간 것은 배우들의 캐릭터 연기였다. 김무열부터 박희순, 이경영, 전광렬,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 등이 각각 한국 사회 속 볼 법한 캐릭터들을 실감 나게 연기하며 관객들을 웃게 했다.
- <뉴스1> 정유진 기자
보는 내내 조마조마하면서도 웃음을 유발하는 작은 디테일이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살아움직이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김무열, 박희순, 이경영, 전광렬,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열연이 그야말로 잘 맞아떨어진 톱니바퀴 마냥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enews> 김지연 기자
충무로의 내로라하는 7명의 배우들이 영화 <머니백>을 통해 유쾌한 호흡을 선보였다. 이런 조합을 어디서 다시 볼 수 있을까 싶을 정도. 여기에 허준형 감독의 유쾌한 개그감이 더해져 새로운 색깔의 영화를 탄생시켰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선명한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시너지
취업 준비생과 도박중독 형사, 부패한 국회의원, 사채업자가 얽힌 돈 가방 탈취전. 검은 돈을 두고 형성된 먹이사슬을 세련된 유머로 풀어냈다. 각자의 절박한 사정을 가진 7인의 활약은 캐릭터 무비로도 손색이 없다. 범죄 액션과 블랙코미디의 성공적인 조우.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머니백>은 돈 가방 하나에 엮인 7명이 어쩌다 사건에 휘말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를 그린다. 취준생, 형사, 킬러, 국회의원, 사채업자, 택배 기사 등 각기 다른 7개 캐릭터가 맞물리며 펼치는 예측불가 스토리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 그 사이에서 시종 웃음이 터진다.
-<TV 리포트> 김수정 기자
<머니백>은 무엇보다 평범한 듯 특별한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 가진 거라고는 몸뚱이뿐인 흔한 취준생 민재, 도박에 자신의 총까지 담보로 건 비리형사 최형사,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한없이 약한 악덕 사채업자 백사장, 배달 사고로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리게 된 택배 기사, 백사장 밑에서 수금을 담당하고 있는 양아치 등 살아 숨 쉬는 듯한 캐릭터들 사이에 얽키고 설킨 관계가 극의 몰입감을 높인다.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블랙 코미디란 이런 것!
씁쓸함이 농축된 웃음
1990년대 <돈을 갖고 튀어라>와 <총잡이>의 아이디어들을 모아서 21세기 멀티캐스팅과 플롯으로 소화한 듯한 <머니백>. 모든 인물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소동극이 주는 유쾌한, 한편으론 씁쓸한 웃음의 농도가 쏠쏠하다. 특히, 이경영 배우가 연기한 ‘킬러박’은 그의 인생 캐릭터 중 하나로 자리 잡지 싶다.
- 이학후 영화 칼럼니스트 (트위터 @hakus97)
돌고 도는 돈, 돌고 도는 총, 돌고 도는 관객의 머리. 막다른 인생 7인이 뒤엉키는 우왕좌왕 좌충우돌 뒤죽박죽 범죄 오락. 이게 웃긴가 싶다가도 맞아떨어져가는 퍼즐 조각들과 구태의연한 대사들에서 실소한다. 김무열, 박희순, 이경영, 전광렬,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 모두 앞다퉈 개그극에 가담한다.
- 송지환 영화 칼럼니스트 (트위터 @songsun21)
오락 영화로서의 이모저모!
<머니백>은 오락 케이퍼 무비가 줄 수 있는 유희를 제대로 살린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1신 1테이크로 촬영한 오프닝은 속도감을 높이며 영화에 빠져들게 만드며, 클라이맥스의 카체이싱 추격 장면은 리얼리티와 스펙터클함을 동시에 살렸다.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돈가방을 향한 레이스는 시작부터 끝까지 한 치 앞도 예측하기 어렵다. 영화는 제목이 함의하듯, 서로 다른 7인의 캐릭터가 하나의 돈가방과 총으로 촘촘하게 엮인 이야기는 과연 마지막에 돈가방을 차지할 단 한 명의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울경제> 정다훈 기자
오락 영화답게 <머니백>은 다양한 액션이 골고루 그려졌고, 코미디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하지만 자주 등장하는 욕설이나 액션은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다.
-<MBN스타> 신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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