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위키피디아에 공개된 이 영화의 순 제작비만 무려 2억 3천만 불이며 폴 워커가 빠져나간 자리에 오스카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샤를리즈 테론과 헬렌 미렌, 그리고 커트 러셀이 지난 7편에 이어서 이번 작품에도 합류했습니다. 감독은 재작년 전설적인 랩 그룹 "N.W.A"의 이야기를 그려서 빅 히트를 했던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과 과거 정말 잘 만들었던 액션 리메이크 <이탈리안 잡>의 F. 게리 그레이가 맡았습니다.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했던 영화죠. 또한 이 영화의 흥행 여부와 달리 이미 유니버설에선 이 영화의 9번째 작품과 10번째 작품의 제작까지 준비 중입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이외엔 영 히트작을 내지 못하고 있는 빈 디젤이 과연 다시 한번 그의 존재감을 과시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재까지 잡혀있는 극장수는 약 4,200개 정도이며 현지에서 예상하고 있는 이 영화의 오프닝 스코어는 1억 1천 8백만 불인데요, 전편보다는 좀 낮습니다. 무엇보다 이 영화, 중국에서의 성적이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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