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부산행>과 <반도>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장편 영화 <정이>인데요.
<정이>는 한국 영화계에서 보기 드문 SF 장르 영화로, 영화가 제공하는 비주얼 이펙트와 CG가 압도적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만큼, 영화는 지구의 이상 기후, 뇌 복제, AI의 인간 대체 가능성 등 윤리적 관점까지 제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강수연 배우의 유작이자 연상호 감독의 야심찬 SF 도전작인
영화 <정이>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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