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9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10월 열린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민트페이퍼 제공]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민트페이퍼 제공]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도심형 음악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GMF 2025)가 열린다. 공연기획사 민트페이퍼는 14일 이 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GMF는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클럽 미드나잇 선셋, 스테이션 스타더스트 바이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러빙 포레스트 가든, 브라이트 랩 등 올림픽공원 내 다섯 개 무대에서 진행된다.

인기 밴드 실리카겔을 비롯해 정승환, 터치드, 폴킴, 유다빈밴드, 적재, 소수빈, 정세운, 십센치, 엔플라잉, 소란 등 총 60여 팀이 양일간 무대에 오른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장르와 아티스트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은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