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그룹 코요태, 호주에서도 완벽호흡으로 콘서트 마쳐

첫 호주 단독콘서트 개최에 코요태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간다”

코요태 호주 콘서트 인증샷 (출처=신지 공식 SNS)
코요태 호주 콘서트 인증샷 (출처=신지 공식 SNS)

그룹 코요태가 호주 콘서트를 무사히 마쳤다.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는 8월 3일(현지시각)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엔모어 씨어터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공연장엔 현지 교민뿐만 아니라 K문화에 매료된 현지인도 다수 자리해 코요태의 무대를 감상했다. 이날 코요태는 '실연' '만남' '불꽃' '디스크왕' '반쪽' '영웅' 등 메가 히트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또 현장의 수많은 관객이 외치는 응원의 목소리를 들은 코요태는 2004년 호주의 단체 공연에 참석한 기억을 떠올리며 “단독 콘서트는 처음이다,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간다, 모두 너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호주 콘서트를 무사히 마친 코요태는 8월 6일 신곡 ‘콜미’를 발표하고 9월부터 12월까지 대구, 서울, 울산, 부산 창원을 거치는 전국투어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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