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10kg 감량' 52kg 뼈말라 몸매로 시구...팬들 '살 그만 빼라' 우려

씨스타 출신 소유, 화이트 탑·반바지로 시구 패션 완성...스트라이크 실패에도 귀여운 후기

소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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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10kg을 감량한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며 시구에 나섰다.

20일 소유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시구를 준비 중인 모습을 담았다. 시구에 앞서 교육을 받고 있는 소유는 공 잡는 법을 배우면서 '이렇게 잡는 거 맞죠?'라고 이야기했다. 교육에 집중해 입을 쭉 내밀고 있는 귀여운 표정과 함께 화이트 컬러의 탑과 짧은 반바지를 매치한 시구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교육을 받은 소유는 인증샷을 남기면서 '스트라이크 할 줄 알았지. 이때까지만 해도?'라는 귀여운 후기를 전했고,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싸인을 하는 등 기념 행사를 마쳤다.

소유는 10kg을 감량한 섹시한 몸매와 함께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슬림해진 각선미와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눈에 띄었다.

소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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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최근 1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다. 살이 확 빠진 모습에 팬들이 '살 그만 빼라'고 우려하자 '저도 여기서 더 빼면 힘이 없을 것 같아 유지하려고 한다. 스케줄이 많아 식사를 잘 못 챙기다 보니 조금씩 빠진다. 마지막으로 쟀을 때는 52kg이었고 더는 빼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팬들은 소유의 건강을 걱정하면서도 시구에 나선 모습을 응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유는 현재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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