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지효가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의 1, 2회에 특별출연하며 4년 만에 강렬한 안방 복귀를 알렸다.
송지효는 돈을 노리는 사기꾼 무당 백화 역을 맡았다. 짙은 레드립과 또렷한 아이라인, 로우번 헤어스타일 등 독보적인 비주얼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극 초반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번 역할은 그녀에게 새로운 연기 변신의 기회로, 욕심 많고 거침없는 백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제작진의 러브콜에 응답했다.
이번 〈컨피던스맨 KR〉은 사기꾼 3명이 사회 악당들을 향한 복수를 펼치는 케이퍼 코믹물로, 에피소드 형식으로 다양한 특별출연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송지효 캐스팅에 대해 “백화 캐릭터의 만신 설정이 특별해 적극 러브콜을 보냈다”며 “송지효의 출연으로 초반 분위기가 한층 강렬해졌다”고 전했다.
송지효는 “오랜만에 강렬한 인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하게 돼 기쁘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컨피던스맨 KR〉은 9월 6일 첫 방송되며, 박민영·박희순·주종혁 등 주요 배우들은 물론, 신선한 특별출연진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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