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드라마 '우주메리미' [SBS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09-04/8368eece-05f4-4b19-8437-37a6dcbcba56.jpg)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SBS 새 금토드라마에서 특별한 인연으로 만난다. 두 배우는 가짜 신혼부부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SBS는 4일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 최우식과 정소민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주목받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50억원 상당의 신혼집을 이벤트 경품으로 받게 된 메리가 전 약혼자와 이름이 같은 우주에게 90일간 가짜 신혼생활을 제안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만난 두 사람이 펼치는 좌충우돌 동거 생활이 드라마의 핵심 소재가 될 전망이다.
최우식은 제과점 명순당의 4대 독자인 김우주 역할을 맡았다. 정소민은 협력 디자인업체 대표 유메리로 분한다.
〈우주메리미〉는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