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 콘서트 7만석 매진으로 티켓 파워 입증

11월 KSPO돔 단독 콘서트 ‘산책’ 전석 매진, 지난해 기록 경신

싱어송라이터 김동률 [뮤직팜 제공]
싱어송라이터 김동률 [뮤직팜 제공]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오는 11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산책’이 7만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뮤직팜은 5일 예매 시작 직후 7회 공연의 모든 좌석이 판매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매진 수치는 지난해 김동률이 선보인 단독 콘서트 ‘멜로디’에서 기록한 6만석보다 1만석 늘어난 규모다. 뮤직팜은 “김동률은 변함없이 국내 최고 수준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면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음악, 조명의 감각적인 연출로 ‘빛과 소리의 향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률은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그리고 13일부터 16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Palabras clave relacionadas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