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조세호 결혼식에 돌직구 "하객 900명, 나중에 몇 명 남을지"

유퀴즈 출연해 900명 하객 결혼식 언급, "진정한 관계가 중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

개그계 레전드 이경실이 후배 조세호의 결혼식에 대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화제다.

1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드디어 유퀴즈에 온 개그계 레전드 고모들! 이경실&조혜련의 예측불가 매운맛 토크 대방출'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솔직한 입담이 펼쳐졌다.

이날 이경실은 조세호가 900명의 하객을 초대한 대규모 결혼식을 올린 것에 대해 "나중에 몇 명 남을지" 궁금하다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는 화려한 결혼식보다 진정한 관계가 중요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조세호는 지난해 9월 피아니스트 아내와 결혼식을 올리며 연예계 동료들을 포함해 약 900명의 하객을 초대했다. 당시 결혼식 규모가 화제가 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

이경실의 발언은 그동안 쌓아온 선후배 관계의 진정성과 결혼 생활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선배로서의 조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편 이경실과 조혜련은 방송에서 예측 불가능한 매운맛 토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개그계 선배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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