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둠스데이〉가 새로운 예고편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2026년 개봉 준비 중인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지난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첫 '어벤져스' 영화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부진을 씻을 작품으로 기대받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토니 스타크' 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티브 로저스' 역 크리스 에반스, '토르' 역 크리스 헴스워스 등 원년 멤버들이 합류하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1월 7일(한국시간) 공개한 '엑스맨' 예고편은 그 기대감을 한층 들끓게 했다. 멀티버스 간의 충돌 '인커전'을 다룬 작품으로 기존 20세기폭스의 〈엑스맨〉 시리즈 또한 연계되는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만큼 예고편에서부터 패트릭 스튜어트와 제임스 마스던의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기존 실사영화 시리즈가 홀대했다는 '사이클롭스'의 압도적인 파괴력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2026년 12월에 개봉 예정이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