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서인국 잇는다... 日 리메이크 '38사기동대: 도쿄 리부트' 1월 23일 개봉

OCN 히트작 '38 사기동대' 일본판 영화로 재탄생... 우치노 세이요 X 오카다 마사키 주연 세무 공무원과 천재 사기꾼의 통쾌한 사기 액션극... 예고편 공개 원작의 재미 잇고 일본 색채 더한 완벽한 리부트 예고

〈38사기동대: 도쿄 리부트〉 포스터
〈38사기동대: 도쿄 리부트〉 포스터

한국 드라마 원작으로 한 〈38사기동대: 도쿄 리부트〉가 1월 23일 개봉을 확정하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38사기동대: 도쿄 리부트〉는 2016년 공개한 OCN 드라마 〈38 사기동대〉를 일본으로 옮긴 영화로, 세무 공무원과 천재 꽃미남 사기꾼이 힘을 합쳐 고액 체납자에게 거액의 세금을 받아내기 위해 펼치는 사기 액션극을 다룬다. 1월 23일 한국 개봉을 확정하며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예고편은 세무 공무원 구마자와가 고액 체납자 다치바나에게 치욕을 당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구마자와가 사기꾼 히무로와 손을 맞잡으며 벌어지는 일을 간략하게 담아냈다. 일본의 국민 배우 우치노 세이요가 구마자와 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력으로 다양한 감정 연기를 펼치며 오카다 마사키가 히무로의 능청스러움과 두뇌 플레이를 스크린에 보여줄 예정이다.

단순한 리메이크에 이어 완벽한 리부트임을 증명할 〈38사기동대: 도쿄 리부트〉는 1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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