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니, 골든디스크 3관왕 기염... "GOLDEN DISC 2026. 새해를 시작하는 멋진 방법", '파격 블랙&레드' 여신의 과감한 패션

솔로 앨범 '루비'로 대상 등 3관왕... 초미니 드레스 자태 '감탄'

블랙핑크 제니 SNS
블랙핑크 제니 SNS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제니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주인공이 됐다. 제니는 대상을 포함해 3관왕을 휩쓸며 명실상부한 '솔로 퀸'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제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GOLDEN DISC 2026. 새해를 시작하는 멋진 방법. 이 순간이 너무 감사하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내 곁에 있어준 모든 분, 팬, 팀, 그리고 이 밤을 가능하게 도와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끊임없는 지원과 이런 순간을 가능하게 해줘서 정말 축복받은 느낌"이라고 덧붙이며 주변 사람들에게 공을 돌렸다.

제니 골든디스크 현장
제니 레드드레스
제니 트로피
제니 수상 소감
제니 무대 의상
제니 백스테이지
블랙핑크 제니 SNS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제니는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시작으로 글로벌 임팩트 어워즈 위드 프리즘, 그리고 영예의 아티스트 대상까지 거머쥐었다. 여기에 블랙핑크의 디지털 싱글 '뛰어(JUMP)'로 수상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까지 합치면 총 4관왕의 대기록이다.

트로피만큼이나 화제를 모은 것은 제니의 파격적인 패션이었다. 제니는 대기실 현장 사진을 통해 강렬한 레드 컬러의 초미니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과감한 실루엣은 제니의 완벽한 비율을 부각시켰으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아우라를 뽐내기에 충분했다.

블랙핑크 제니 SNS
블랙핑크 제니 SNS
블랙핑크 제니 SNS
블랙핑크 제니 SNS

해당 게시물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제니의 매혹적인 자태에 찬사를 보냈고, 전 세계 팬들 역시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와 가수 조째즈
블랙핑크 제니와 가수 조째즈

또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상식에서 만난 가수 조째즈와 함께한 다정한 모습도 포착되어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블랙핑크 제니 SNS
블랙핑크 제니 SNS

독보적인 음악적 성과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은 제니의 2026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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