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호러 ‘드림 홈’ 2월 4일 개봉! 광란의 메인 포스터 공개!

원하는 집을 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라이’의 내 집 마련을 향한 핏빛 광기를 그린 호러영화다.

영화 〈드림 홈〉은 원하는 집을 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라이’의 내 집 마련을 향한 핏빛 광기를 그린 하우스 호러영화다. 〈드림 홈〉은 〈유전〉, 〈미드소마〉, 〈악이 도사리고 있을 때〉를 배급한 (주)팝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최초, 공포영화 전문 투자·제작·수입·배급사 ‘㈜오싹엔터테인먼트(이하 오싹엔터)’를 출범하며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공포영화도 세상에 있다’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다양한 공포 영화들을 국내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인데, 그 첫 선두 주자인 〈드림 홈〉이 오는 2월 4일(수) 개봉을 확정하고, 핏빛 광기 가득한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광란의 유혈 사태가 벌어진 잔혹한 사건 현장 속 그 중심에 자리한 라이의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2000년대 후반 홍콩 부동산 시장의 폭등으로 인해 지옥 같은 삶을 맞아야 했던 서민들의 고통 및 악명 높은 홍콩 부동산 문제를 모티브로 한 영화답게 광기 어린 내 집 마련 잔혹사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2026년을 여는 강렬한 현실밀착 하우스 호러 〈드림 홈〉은 2월 4일(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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