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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호러 ‘드림 홈’ 2월 4일 개봉! 광란의 메인 포스터 공개!

원하는 집을 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라이’의 내 집 마련을 향한 핏빛 광기를 그린 호러영화다.

영화 〈드림 홈〉은 원하는 집을 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라이’의 내 집 마련을 향한 핏빛 광기를 그린 하우스 호러영화다. 〈드림 홈〉은 〈유전〉, 〈미드소마〉, 〈악이 도사리고 있을 때〉를 배급한 (주)팝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최초, 공포영화 전문 투자·제작·수입·배급사 ‘㈜오싹엔터테인먼트(이하 오싹엔터)’를 출범하며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공포영화도 세상에 있다’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다양한 공포 영화들을 국내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인데, 그 첫 선두 주자인 〈드림 홈〉이 오는 2월 4일(수) 개봉을 확정하고, 핏빛 광기 가득한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광란의 유혈 사태가 벌어진 잔혹한 사건 현장 속 그 중심에 자리한 라이의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2000년대 후반 홍콩 부동산 시장의 폭등으로 인해 지옥 같은 삶을 맞아야 했던 서민들의 고통 및 악명 높은 홍콩 부동산 문제를 모티브로 한 영화답게 광기 어린 내 집 마련 잔혹사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2026년을 여는 강렬한 현실밀착 하우스 호러 〈드림 홈〉은 2월 4일(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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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NEWS
2026. 9. 5.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코미디언 이선민이 고향인 경북 구미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로 나선다. 4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선민은 오는 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개막식 사전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다. '구미가 키움, 구미(口味)가 당김'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 이선민은 농특산물 깜짝 경매 등 현지 우수 작물을 직접 소개하는 코너를 맡아 홍보대사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선민은 "고향인 구미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더욱 뜻깊고 정말 영광스럽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구미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분께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사 첫 반응] '인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NEWS
2026. 9. 4.

[시사 첫 반응] '인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실버 인턴 최민식과 워커홀릭 CEO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 한국영화 〈인턴〉이 9월 16일 개봉합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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